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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uploaded by user “TINNEWS & KOREA FASHION NEWS”
TAEMIN - MOVE for SUPERCOMMA B
 
03:42
KOLON FnC brand SUPERCOMMA B 2018 S/S HERA SEOUL FASHION WEEK 2017. 10. 17 PM 8:30 DDP
99%IS- 2018 S/S COLLECTION - MAKE THE FUTURE NOW
 
14:47
BAJOWOO(이하 바조우)가 이끄는 99%IS-(나인티나인퍼센트이즈-)가 10월 17일, 청담동의 모던 럭셔리 스페셜티 스토어 BOONTHESHOP CHEONGDAM(이하 분더샵)에서 ‘MAKE THE FUTURE NOW-지금이 미래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2018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99%IS-의 디자이너 바조우(본명 박종우)는 “99%의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지 않거나 때로는 싫어하는 1%의 문화가 나에게는 99%를 차지한다”라는 컨셉으로, 직접 체험한 다양한 문화를 매 시즌 새로운 각도로 해석하여 창의성과 완성도가 돋보이는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지금까지 10번의 컬렉션을 통해 만들어 온 99%IS-만의 오리지널리티와 아이코닉함을 종합하고, 새로운 경험과 삶에서 느낀 바를 바탕으로 새로운 소재와 패턴 및 디자인을 전개하여 99%IS-가 지향하는 미래의 방향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전체적인 무드를 비가 온 다음날 새벽의 도시로 연출하여 옅은 안개 속에 비가 고인 도시의 거리 속 삶과 감정을 표현해 컬렉션의 주제를 강조했다. 디자인 면에서는 지금까지 99%IS-가 보여주었던 ‘레더, 실버 지퍼, 타이트한 핏’ 등 전형적인 요소를 넘어 새롭게 개발한 패턴 등을 통해 여유로운 핏과 활동성을 강조했다. 또 다양한 기능성 패브릭과 전문 아웃도어 브랜드의 디테일/재봉기술을 적용하여 99%IS-만의 개성을 강조하면서도 실용적인 컬렉션을 선보였다. 비가 내린 거리를 표현한 이번 런웨이에서 모델들이 모두 컨버스(CONVESE) 슈즈를 착용한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아이템은 바로 ‘슈즈 레인커버’이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실용적인 슈크 레인커버는 슈즈 디자이너 이선율(YUULYIE)의 지원을 통해 제작되었다.
99%IS- 2018 F/W VOGUE DOOTA BUNKER PROJECT
 
39:18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패션쇼핑몰 두타(DOOTA)가 지하주차장을 패션문화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조성하고 ‘두타벙커(DOOTA BUNKER)’라는 브랜딩을 선보였다. 두타벙커 프로젝트는 두타의 지하공간인 주차장(B6층)과 썬큰(B1) 등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공연, 패션쇼, 팝업과 같은 이벤트들을 하나로 묶어 주는 두타의 차별화된 브랜드이다.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특정기간 무대나 공간이 필요한 디자이너나 뮤지션 등이 두타와 협업해 프로젝트 진행에 활용할 수 있도록 비상설 패션문화플랫폼으로 기획됐다. 그 첫 프로젝트로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기간인 3월 20일(화) 저녁 디자이너 바조우(본명 박종우)의 ‘나인티나인퍼센트이즈(99%is)’ 브랜드 패션쇼가 두타벙커(지하주차장 6층)에서 패션 매거진 보그(VOGUE)의 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패션업계 관계자, 셀럽 및 초대 고객 등 약 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패션쇼에 이어 가수 씨엘(CL)을 비롯해 DJ킹맥 등의 공연도 이어졌다. 21일에는 두타벙커의 또 다른 장소인 썬큰(광장지하1층)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바조우와 두타의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가 운영됐다.
SJYP 2019 S/S COLLECTION ‘COLOUR POP’
 
13:30
디자이너 정혁서, 배승연의 ‘스티브제이&요니피(SJYP)’ 2019 S/S 컬렉션이 18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회현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카페 피크닉(kafe piknic)에서 진행됐다. SJYP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장난기 넘치는(Playful) 컬러와 심플하고 깨끗한 실루엣을 강조한 COLOUR POP을 선보이며,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재와 디테일을 믹스 매치하여 SYJP 고유의 유니크한 감성을 보여줬다. 또한 레이스 디테일과 볼륨 있는 슬리브, 허리를 강조한 라인 등을 사용하여, 기존의 스포티한 감성에 더욱 섬세하고 로맨틱한 여성의 무드가 가미된 SJYP BLACK 라벨을 함께 선보였다. SYJP는 현재 영국의 고급 백화점 체인 셀프리지스(SELFRIDGES)를 비롯해 HARVEY NICHOLS LONDON, IT HONGKONG, BLOOMINGDALES NYC 등 전 세계 유명 백화점과 편집숍 그리고 Net-A-Porter, SSENSE, SHOPBOP과 같은 글로벌 온라인 편집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패션쇼는 에스팀(Esteem) 기획 아래 한혜진, 강승현, 이혜승, 곽지영, 김진경, 주선영, 김승희, 서유진, 김로사, 선혜영, 김은서, 김다영, 김명진, 메구, 김다솜, 홍나경, ANGELINA, AWENG, ANNA가 모델로 참여했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슈퍼콤마비(SUPERCOMMA B)
 
14:41
슈퍼콤마비, SEOUL KIDS 2017 F/W 컬렉션 70~80년대 감성 모던 레트로 스타일… 슈퍼콤마비만의 위트로 풀어내 오버 사이즈 핏, 다양한 믹스앤매치로 다이나믹하고 창조적인 서울 표현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에서 전개하는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슈퍼콤마비(SUPPERCOMMA B)’가 2017년 3월 28일(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 F/W 컬렉션 ‘서울 키즈(SEOUL KIDS)’를 공개했다. 2015년 3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서울패션위크에서 2015 F/W 컬렉션을 처음 선보인 이후 세 번째 컬렉션인 이번 슈퍼콤마비 2017 F/W 컬렉션은 ‘서울 키즈’를 테마로 밝고 경쾌하게 꾸며졌다. 현시대를 살고 있는 서울 키즈의 개성에 1970~80년대를 살았던 서울 키즈의 과거에 대한 동경을 더해 시대를 초월한 모던 레트로 스타일이 특징으로 의상을 삐딱하게 연출하는 등 창의적인 슈퍼콤마비만의 옷 입기 방식으로 선보여 새로운 컬렉션을 완성했다. 또 2017년 서울 키즈가 가장 열광하는 실루엣인 과장된 오버사이즈 핏을 패딩 위에 티셔츠를 입어 이젠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 오버사이즈 핏을 슈퍼콤마비만의 색으로 인상 깊게 표현해냈다. 슈퍼콤마비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화이트와 워싱 그레이 룩에 비비드한 컬러의 트레이닝복과 빈티지 아이템들을 믹스앤매치(Mix&Match)하고, 모델들의 개성 넘치는 워킹에 퍼포먼스를 더해 ‘다이나믹하고 창조적인 서울’을 표현하고자 한 슈퍼콤마비의 새로운 캠페인 ‘서울 키즈’를 완벽하게 담아내었다. 또한 쇼 시작 전부터 끝날 때까지 실내를 가득 매운 격렬한 음악은 에너지 넘치면서도 신선한 현장 분위기를 조성했고 이를 통해 ‘뉴 제너레이션’이란 슈퍼콤마비의 아이덴티티를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슈퍼콤마비를 총괄하고 있는 이보현 이사는 “가장 핫(HOT) 한 도시 중 하나인 서울은 언제나 창조적이며, 빠르게 변화한다”며 “그 안에 공존하는 다양한 얼굴과 스타일, 감성들을 이번 컬렉션을 통해 표현하고 싶었다”면서 “현재의 모던하고 심플한 세련미와 70~80년대 감성이 교묘하게 어우러진 모던 레트로 스타일을 슈퍼콤마비만의 위트 있는 방식으로 풀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글로벌 탑 모델이자 인플루언서 강승현, 수주, 아이린 등을 비롯해 휘황, 송해나, 한현빈, 비비안 등 유명 모델들이 런웨이에 대거 참여해 ‘서울 키즈’의 다양한 얼굴과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2016 S/S 시즌부터 진행한 모델 강승현과의 협업 라인을 이번 시즌 역시 새롭게 선보였으며 해당 아이템을 모델 강승현이 직접 착용하고 런웨이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삼원산업 국제봉제기계전 전시영상 master
 
04:10
1971년 국내 최초로 폴리에스터용 형광증백제 개발로 국산화 성공, 이후 국내외 형광증백제 시장을 선도해온 삼원산업(주)(대표 이양수)이 올해 3월부터 ‘설비사업부문’을 신설하고 신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삼원산업은 독일의 자동재단설비 전문기업인 KURIS社(Kuris Spezialmaschinen GmbH)의 한국 및 일본 내의 독점판매권 및 서비스권을 획득하고, 한국과 일본에 자동재단시스템(자동재단기, 자동연단기, 제어기, 등)을 독점 공급하는 사업을 시작하였고, 사업개시 8개월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 의류, 가죽, 카본파이버(탄소섬유) 부문에서 국내에 이미 4대의 판매 실적을 올리는 등의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PARTsPARTs 2018 F/W Collection
 
09:06
디자이너 임선옥이 전개하는 ‘파츠파츠’(PARTsPARTs) 컬렉션 쇼가 지난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 ‘패션코드(Fashion KODE) 2018 F/W’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미래적 현실을 바라보는 파츠파츠는 17일(토) 오후 5시 패션코드 마지막 행사로 진행된 패션쇼에서 ‘A Man Becomes The Creature of His Uniform’이라는 테마로 프리미엄 네오프렌 소재와 깔끔한 재단이 돋보이는 52개의 착장을 선보였다. 다양한 스타일로 해석된 파츠파츠 시그니처 아이템인 나폴레옹 스펜서 재킷이 반복적으로 등장한 가운데 파츠파츠 시그니처 유니폼 워크웨어는 고전 장식 디테일에 파츠파츠만의 해석을 추가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제안돼 눈길을 끌었다.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실천하는 파츠파츠는 잠수복에 쓰는 네오프렌 소재만 사용해 원단을 잘라도 올이 풀리지 않아 올 풀림 방지 공정이 필요 없으며 패턴을 퍼즐처럼 정교하게 배치하는 등 원단과 부자재 소비까지 줄여 환경을 생각하고 있다.
‘Endless Journey’ 루비나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
 
16:53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근)이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를 맞아 명예디자이너로 선정한 루비나 디자이너의 전시가 11월 12일(일)까지 디자인플라자(DDP) 배움터 디자인 둘레길에서 개최됐다. 지난 10월 16일에는 서울패션위크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루비나 디자이너의 전시 오프닝 리셉션이 열려 많은 패션 디자이너들이 선배 디자이너의 전시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리셉션에는 디자이너 이전에 모델과 가수로도 활동하며 한국 패션모델에 한 획을 그은 루비나 디자이너를 축하하기 위해 많은 후배 모델들과 동료 가수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특히 70년대부터 함께 활동하며 지금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후배 모델 정란주 씨가 미국에서부터 찾아와 더욱 의미가 깊었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루비나 디자이너는 전시 소감에 대해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봤는데 정말 준비 없이 시작한 디자이너의 길이 좁고 힘들었다”면서 “옷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이 있었기에 아마도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무엇보다 그동안 항상 새 힘과 지혜를 주신 하나님의 창조의 손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삼에스기계 주식회사 국내 최초 개발 48G급 고밀도 싱글 환편기 삼일니트 가동 영상
 
03:29
5월 19일(화) 오후 2시, 섬유센터 17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한국니트산업연구원(원장 백철규)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가 주최한 48G급 고밀도 환편기 프로모션에서 삼에스기계주식회사 환편기술연구소 조성환 이사가 자사가 국내 최초 개발하여 삼일니트에서 가동하고 있는 48G급 고밀도 환편기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제80회 수원포럼 문국현 한솔섬유 사장 강연
 
05:59
문국현 한솔섬유 사장(前유한킴벌리 대표)이 강사로 나선 제80회 수원포럼이 2월 16일(목) 수원시청 대강당(별관 2층)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 문국현 사장은 ‘일자리 절벽 너머: 신뢰 학습기반 혁신경제’라는 주제로 제1부 실패한 자본주의 3.0, 제2부 독일 경쟁력의 원천 제3부 중국의 굴기 제4부 한국의 기회로 파트를 나눠 강연을 진행했다.
모드아트스쿨 파츠파츠 방문
 
01:26
지난 2일 프랑스의 패션전문학교 모드아트스쿨의 패션매니지먼트학과 4학년생들이 서울 부암동 파츠파츠 매장을 방문했다. 2015년 방문 이후 다시 한 번 매장을 찾았다는 교장선생님의 말씀. 한국은 패션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한 번은 와봐야 할 나라라고 치켜세웠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무홍(MOOHONG)
 
14:13
MOOHONG, MIDNIGHT STRANGER 2017 F/W 컬렉션 ‘패션아트와 인문학의 소통’ 실험적 모티브로 중성적 실루엣 선보여 긴장감을 조성하는 음악과 새벽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배경으로 김무홍 디자이너의 브랜드 ‘무홍(MOOHONG)’의 2017 F/W 컬렉션이 3월 30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패션아트와 인문학의 소통’이라는 실험적 모티브를 바탕으로 하는 브랜드답게 ‘MIDNIGHT STRANGER’라는 무홍의 새로운 발상과 인식을 쇼 안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입체적인 패턴으로 제작된 와이드 팬츠, 스티치 로고를 자유분방하게 배치한 재킷, 원단 조각들을 불규칙하게 이어붙인 코트, 어깨를 드러낸 비대칭 셔츠 등 새롭고 신선한 디자인 임팩트를 관객들에게 안겨주었다. 이와 더불어 남성복에선 여성적인 면을, 여성복에선 남성적인 면을 보여주어 중성적인 실루엣을 보였고 아방가르드와 미니멀리즘을 함께 담아내는 등 익숙하지 않은 이미지를 교차시킴으로써 경계와 설렘, 로맨틱과 공포스러움과 같은 상반되는 속성의 공존을 표현했다. 또한 시간차를 두고 평행하게 걸어가는 동선을 연출해 주제를 다시 한 번 비춰 줌으로써 무홍만의 아이덴티티를 굳건히 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선입견의 변화를 갈망하는 무홍의 외침을 관객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켜냈다. 영상 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건국대 2019 제52회 의상디자인학과 졸업작품 패션쇼
 
51:57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가 5월 24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제52회 졸업작품 패션쇼’를 개최했다.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는 1964년 이래로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진 패션스쿨로서, 사회와 패션계가 원하는 창의성과 열정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고자 매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고취시키고 있다. 이번 졸업패션쇼에 참여한 의상디자인학과 학생 63명은 이소영, 구수민 교수의 지도 아래 총 126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각 작품들은 ‘SHELTER’라는 주제를 감각적이면서 트렌디하게 해석해 20대 학생들의 개성을 강하게 보여줬다. 특히 학생들은 Habitation, 문턱, SETTLER. HIDE OUT, 척, NOMAD 총 6개의 팀으로 나뉘어 SHELTER란 주제에 개성적인 메시지를 담아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였다. 본 행사는 주관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주최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졸업준비위원회와 YG K plus가 준비 기획하였으며 건국대학교 학생들의 4년간의 배움과 노력의 결실을 확인하는데 의의를 두며 학생 개개인인 창의력과 역량에 중점에 준 자리이다.
[TIN뉴스] 미국, 중국산 高관세 의류업계 치명타
 
01:53
트럼프 정부의 중국산 고관세 정책이 의류업계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A중앙일보는 재미한국인 경제학자인 손성원 캘스테이트 채널아일랜드(대학) 교수(사진, 웰스파코 수석경제학자․한미은행 행장 역임)과 가주어패럴뉴스와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 보도했다. LA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손성원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수입 제품에 45% 상계관세를 매길 경우 의류를 포함한 소매업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계했다. 수입품에 매겨지는 고관세가 가격에 반영돼 가격 상승을 초래해 매출 감소와 이로 인한 주문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고관세가 국내 생산업체들에게는 일부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도 있지만 패션업계 전체로는 부진을 야기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는 의류와 신발의 40% 이상이 중국산으로 관세 비중에 따라 업계에 미치는 여파는 달라질 수 있다.
TIN뉴스 제14회 섬유패션인 친선골프대회
 
02:55
5월 30일 강원도 춘천시 남면 휘슬링락에서 TIN뉴스 창간 21주년을 기념한 섬유패션인 친선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LA MODA ITALIANA A SEOUL / MICAM 84 teaser
 
01:34
MICAM 84를 앞두고 이탈리아제화협회(Assocalzaturifici)는 이탈리아 무역공사와 공동으로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서울 MICAM 84 teaser 행사를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수주회 ‘이탈리아 패션 인 서울(LA MODA ITALIANA A SEOUL)’과 동시에 진행했다.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의류학과 김성민 교수 피아노연주
 
07:20
서울대 교수진으로 이뤄진 미래지식사회연구회와 섬유패션산업 관계자 60여명이 지난 6월 1일(목) 오후 5시 영원무역 명동빌딩을 찾았다. 매달 한차례 갖는 공부모임을 위한 것으로 두번째 강의에서는 서울대 생활과학대학 김성민 교수가 ‘음악의 이해’라는 주제로 음악을 취미로 하는 아마추어와 전문 음악가와의 차이를 다양한 예를 들면서 취미 음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음악을 취미로 가질 것을 권유했다. 특히 강연 마지막에는 영화 피아니스트에 대해 설명하면서 영화가 아닌 실화에서 연주된 쇼팽의 녹턴 c# minor 20번을 피아노로 직접 연주해 참석자들로부터 앵콜 요청을 받았다. 곧바로 영화 여인의 향기, Schindler's List 등에 쓰인 Por una Cabeza를 앵콜로 연주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AVA MOLLI(아바몰리)’ 런칭 행사
 
02:38
울, 모직물 원단 제조업체 (주)아즈텍WB(대표 허재명)가 9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로젝트910에서 컨템포러리 브랜드 ‘AVA MOLLI(아바몰리)’ 런칭 행사를 갖고 F/W시즌 의류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런던감성의 컨템포러리 트레디셔널 브랜드 ‘AVA MOLLI(아바몰리)’는 ‘Accomplish Myself(스스로 성취하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자신이 원하는 것은 스스로 성취하는 당당하고 진보적인 여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AVA MOLLI(아바몰리)’는 실용적이며 자유로운 실루엣으로 간편하면서도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 드러내기보다는 본인 스스로의 만족감을 중요시하는 조금은 깊이 있고 합리적이며 지적인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이다.
국민의당 지키기운동본부 개성공단 간담회
 
37:11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내려간 12일 오전 정동영 의원 등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의원과 당원, 개성공단기업비상대책위 소속 기업인 등 140여명이 박근혜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2년째를 앞두고 도라산역 출입관리소에서 공단 재개를 촉구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통일부장관으로 개성공단 탄생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정동영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개성공단 재개를 지금보다 더 우선순위에 두고 미국과 긴밀히 협조해서 124개 개성공단입주 기업인들의 공단 방문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날 간담회에서 개성공단비상대책위 기업인들은 공단 재개와 함께, 박근혜 정부가 공단 폐쇄를 단행하면서 개성공단에 들어간 인건비가 대량살상무기 개발에 전용됐다고 호도한 것에 대한 누명을 벗겨줄 것을 정치권에 호소했다.
“글로벌 경기둔화와 新고립주의 속의 한국” 5월 강의
 
35:29
서울대학교 미래지식사회연구회 5월 모임 2019년 5월 7일 오후 6시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글로벌 경기둔화와 新고립주의 속의 한국” 제1강 2019 거시경제 진단과 성장정책 연세대 경제학부 성태윤 교수 제2강 미중 무역전쟁과 한국의 통상정책 서울대 행정대학원 구민교 교수
신남방신북방 연계 수출 총력
 
01:33
지난 23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중소기업중앙회 주최로 열린 ‘2019 해외유력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현장. 참가업체 담당자들은 연신 계산기 자판을 두드립니다. 머릿속으로 여러 가지 변수를 떠올리며 원가를 산출하기에 마음이 조급하다. 동시에 바이어는 매서운 눈빛으로 담당자가 건넨 원단을 꼼꼼히 체크하며 연신 질문을 던진다. 담당자들도 하나라로 놓치지 않으려고 연신 통역사와 대화를 나누며 바이어의 o.k사인을 받아들여 안간힘을 쓴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 예정된 20여분의 상담 시간이 흐르고, 담당자들은 바이어들의 표정 하나하나에 속은 타들어간다. 그리고 바이어의 반가운 o.k 사인에 담당자의 입가에는 웃음이 번진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키미제이(KIMMY J)
 
10:58
KIMMY J, Dumpster Disposal Squad 2017 F/W 컬렉션 쓰레기장과 환경미화원 이미지, 죄와 종교적 그래픽으로 키치하게 풀어내 디자이너 김희진의 키미제이(KIMMY J) 컬렉션이 3월 30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공개됐다. 키미제이는 이번 시즌 ‘Dumpster Disposal Squad’라는 주제로 쓰레기장과 환경미화원의 이미지를 죄와 종교적인 그래픽으로 연결해 키치하게 풀어냈다. 환경미화원의 유니폼을 연상시키는 네온 컬러의 의상들이 키미제이 특유의 화려한 컬러감을 한 층 더 돋보이게 하고,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긴 길이의 퍼코트부터 허리 위로 짧게 올라오는 퍼코트, 도톰한 양털 아노락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따스함과 청량감이 공존하는 무드를 보여줬다. 또한 체인 끈으로 포인트를 준 신발들도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색깔과 소재의 메쉬 스타킹에 디스트로이드 진이나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키미제이 만의 과감한 하이엔드 스트리트 무드를 잘 드러냈다. 엉성한 짜임의 니트는 넉넉한 피트로 완성해 룩의 묵직함을 살리면서 데님과 패딩을 함께 연출하거나 롱 코트, 무스탕 등의 가장 베이직한 아이템을 재치 있게 풀어냈으며, 컬러풀한 의상에 신비로운 보랏빛 메이크업도 유니크한 착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영상 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한국섬유소재연구원 그린니트 신소재 기술 CELL Ⅲ
 
02:36
한국섬유소재연구원(KOTERI)에서 개발한 CELL Ⅲ 가공은 사용된 물질을 98% 회수하는 친환경 가공법으로 표면 특성과 형태안정성이 우수한 고감성 니트 제조 기술입니다.
코스(COS) X 스나키텍처(Snarkitecture) ‘루프 Loop’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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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대표 칼 요한 페르손)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COS(이하 ‘코스’)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 Snarkitecture(이하 ‘스나키텍처’)의 설치 작품 ‘루프 Loop’를 11월 8일부터 19일까지 예술과 문화의 지역으로 알려진 평창동에 위치한 가나아트센터에서 대중에게 공개한다. ‘루프 Loop’는 금속으로 만든 4개의 각기 다른 트랙이 서로 교차하고 복잡하게 얽히며 새하얀 전시 공간을 가로지른다. 정확한 공학 기술을 사용한 이 작품은 약 10만 개의 흰색 유리구슬이 5초 간격으로 끊임없이 굴러 떨어지며 내는 소리로 작품에 생명을 얻게 된다. 이번 작품은 예술과 디자인, 건축 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스나키텍처 만의 특색을 구현하고, 많은 관객들에게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染整园区宣传片염성시현대첨단섬유산업단지
 
06:25
염성시 산업단지는 중국 동부 연해 중부에 자리한 사양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양은 일본, 한국고 함께 바다를 사이에 두고 있는 독특한 지리적 위치, 강소성 내 가장 넓은 토지 면적과 풍부한 자원, 가장 긴 해안선과 우수한 생태환경의 특징을 자랑하며 10년 연속 투자 잠재력이 우수한 중소도시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신형 공업산업화 시범단지로 건설돼 방직산업 업그레이드 전환의 기회를 잡았으며 3차례의 산업 업그레이드와 구조조정을 거쳐 염색을 중점으로 하고 실, 원단, 의류 등 방직류를 부차적으로 생산하는 완전한 산업사슬이 형성되어 있다.
타지키스탄 유스프 샤리프조다 대사 성신섬유 방문
 
29:42
4월 11일(화)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정명효․이하 경기섬산련)가 주한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대표 홍평순)의 추진 아래 유스프 샤리프조다(YUSUF SHARIFZODA)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를 초청해 포천양문염색공단에 위치한 섬유염색가공업체 (주)성신섬유를 방문했다. 샤리프조다 대사 일행은 염색가공기술과 편직설비를 둘러보고 이 회사 대표를 맡고 있는 정명효 회장의 설명 아래 염료 배합부터 마지막 포장 과정까지 염색가공 과정 전반에 대해 상세하게 살펴봤다. 이날 견학은 타지키스탄 정부의 관심 분야인 섬유패션산업을 통해 양국 간 상호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세우기 위해 뜬 소중한 첫 삽으로 샤리프조다 대사는 이날 두 번째로 찾은 (주)성신섬유에서 정명효 회장과 향후 구체적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색산단 CEO 간담회-20150429
 
04:36
대구원스톱기업지원센터에서 산단을 돌면서 기업인들의 애로 사항을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렸했다. 4월 29일 11시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3층 회의실에서 CEO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2018 F/W NAVY STUDIO 패션쇼
 
07:31
경기도 양주시 소재 경기창작패션스튜디오(GFCS) 네이비 스튜디오(NAVY STUDIO) 문창성 디자이너(남성복)의 패션쇼가 3월 15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되는 2018 F/W 패션코드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문창성 디자이너는 지오지아, 마인드브릿지, 지오송지오 등의 남성복 브랜드에서 10년 동안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6년 NAVY STUDIO를 런칭했다. 국내에서는 패션코드, 경기니트패션쇼에 참가하고, 중국에서는 심천 패션페어, 상해 패션페어, 광저우 패션위크에 참가하면서 명품니트 육성사업 참여 디자이너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패션산업 관련 우수 인력을 발굴하고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신진 유망 디자이너에게 디자인 창작공간을 제공하는 등 인큐베이팅을 지원 성공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
2018 경기 니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
 
01:06:22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등이 주관하는 ‘2018 경기니트 패션쇼’가 31일 10시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패션쇼의 오전 1부 행사에는 경기도 섬유산업 및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디자이너 그레이스 문의 ‘DREAM’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 미래의 니트 패션 디자이너 육성과 대학 간 패션문화 교류 증진을 위한 ‘전국 대학생 니트 패션쇼’, 경기도내 중고등학생이 참여한 ‘착한 교복 패션쇼’로 꾸며졌다. 오후 2부 행사에는 해외 디자이너 특별패션쇼로 ‘그레이스 문의 오프닝 패션쇼’ 디자이너 & 경기도 섬유기업이 참여한 ‘경기 니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 ‘디자이너 감사패 수여식’ ‘전국 대학생 패션쇼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그레이스 문(Grace Moon) 디자이너는 패션의 중심지로 유명한 뉴욕, 런던 패션쇼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날 특별패션쇼에서는 미국식 복고풍 컨셉으로 재탄생된 니트 원단의 화려한 창작 의상들로 2부 행사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그레이스 문 디자이너 의상에는 ▲ 수아텍스 ▲ 인텍스상사 ▲ 프로텍스타일 ▲ 하나텍스 ▲ 신원섬유 ▲ 우원유엠에프 ▲ 브아이이티 ▲ 엘지온 등이 콜라보 기업으로 참여했다. 이어서 열린 ‘경기니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에서는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세계 수준의 도내 섬유업체 18개사의 니트 원단을 가지고 4명의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들과 4명의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GFCS) 소속 디자이너들이 탄생시킨 다양한 창작 의상들이 모델들에 의해 런웨이를 수놓았다. △ 장광효 디자이너(카루소)는 ▲ 성신섬유 ▲ 에스디코리아 ▲ 파텍스 △ 명유석 디자이너(밀앤아이, 햄펠)는 ▲ 대아인터내셔날 ▲ 엘지온 △ 곽현주 디자이너(곽현주 콜렉션)는 ▲ 인텍스상사 ▲ 텍스타일 호경 ▲ 팍스 스포츠 △ 홍은주 디자이너(엔쥬반)는 ▲ 피오텍스 ▲ 탑텍스타일인터내셔널과 각각 콜라보했다. 이들 4명의 디자이너와 그레이스 문 디자이너는 패션쇼를 마친 후 경기도, 양주시, 포천시, 동두천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또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소속의 △ 이정록 디자이너(SINCLAIR)는 ▲ 서진니트 ▲ 명진화성 △ 김무겸 디자이너(convexo concave)는 ▲ 동재섬유 ▲ 패션터치 △ 권오승 디자이너(LONG PLAYING RECORD)는 ▲ 현일텍스 ▲ 서경 FNC △ 김학선 디자이너(Exyai. W)는 ▲ 범진물산 ▲ 하나텍스와 각각 콜라보했다. 또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신진 디자이너 2인과 도내 가죽업체가 협업한 가방 패션쇼도 함께 선보여 △ 이현규 디자이너(WORN)는 ▲ 한성기업 △ 여은영 디자이너(PICOMENT)는 ▲ 천성피활과 각각 콜라보했다.
연일케이텍스, 신축성과 전도성 둘 다 잡았다
 
01:03
스포츠웨어용 트리코트, 환편 니트 등 기능성 원단 개발에만 주력하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 패션소재사업에 이바지해온 연일케이텍스(대표 곽후)가 PIS 2017에서 전도성과 신축성을 동시에 구현 가능한 편직기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연일케이텍스가 최고의 편직 기술력을 갖춘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번 PIS에서 선보인 기술은 특허 받은 신기술로 타 업체들에서 찾아볼 수 없는 부가장치 경편기를 통해 섬유편성조직 내에 신축성이 없는 동선을 투입해도 전기가 통하면서 신축성은 최고 100%까지 2배 가까이 신장이 가능하도록 조직 자체의 꼬임을 느슨하게 편성한 편직기법이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빅팍(BIG PARK)
 
13:34
빅팍(BIG PARK), 허밍 인더 미드나잇 테마 17 F/W 컬렉션 공개 80-90년대 아카이브 재해석과 줄라이칼럼의 현대적 레저캡슐컬렉션 만남 동화책 주인공 연상시키는 무대 연출로 파워풀하면서 몽환적인 로맨티시즘 완성 빅팍(BIG PARK, www.bigparkys.com)이 아트 스튜디오 ‘줄라이칼럼’(JULYCOLUMN)과 3월 28일(화)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차별화 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였다. 해를 거듭할수록 신선하고 독창적인 아트워크로 매 시즌 주목 받고 있는 아트 듀오 줄라이칼럼(JULYCOLUMN)과 함께 한 빅팍(BIG PARK)의 17 F/W 컬렉션은 ‘허밍 인더 미드나잇’(Humming in the Midnight)란 주제로 꿈을 꾼 밤하늘의 별자리를 상형화한 시적회화에, 장식성을 가미하여 그들만의 초현실주의를 시처럼 표현했다. 이번 17 F/W에서는 디자이너 박윤수의 8-90년대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젠더리스 아우터 컬렉션’은 물론 줄라이칼럼의 ‘레저 캡슐 컬렉션’을 함께 선보였다. F/W 답게 벨벳, 퍼, 그리고 두께감 있는 소재들이 주를 이루었으며, 의상의 실루엣 또한 대체로 벌키하여 볼륨감을 느끼게 했다. 또 캐주얼한 레저룩을 넘어 현대 여성들의 다이나믹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가볍고 드레시한 소재와 장식적인 디테일을 모던한 아이템으로 전개한 차별화된 레저룩을 제안했다. 마치 동화책의 겉표지를 열자 동화 주인공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한 무대 위에서 클래식한 스타일과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포괄하여 보여준 이번 F/W 컬렉션은 블랙과 그레이 계열의 무거운 컬러를 베이스로 했지만 화이트, 핑크 컬러와 별자리와 우주를 회화적으로 표현한 프린트를 포인트로 가미해 눈을 즐겁게 하였다. 2016년부터 패션 트렌드로 떠오른 ‘롱 슬리브’의 한계를 짚어낸 듯, 벨 모양의 벌키한 슬리브와 레그오브머튼 슬리브를 적용했으며, ‘슬리브웨어’ 디자인을 반영한 랩 형태의 로브부터 롱 드레스, 그리고 캐주얼한 아이템까지 개성 있는 패턴을 통해 통일감 있게 선보였다. 특히 바이올린이나 플룻 같은 악기를 들고 런웨이 위에서 몽환적이면서 로맨틱한 패션쇼를 연출하며 소녀들의 마음을 겨냥한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아이템으로는 단연 글리터링한 베레모, 키치한 패턴, 그리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꼽을 수 있다.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BIG PARK)은 2012년 론칭되어 런던과 뉴욕패션위크를 통해 선보인 업스케일 캐주얼웨어 브랜드로 매 시즌 콜라보레이션 형태의 프로젝트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줄라이칼럼’은 영국 런던 세인트 마틴(Central St. Martins)과 런던 컬리지 오브 패션(London College of Fashion) 출신의 아트워크 듀오로 런던에서 서울로 터전을 옮겨 올해 여름 줄라이칼럼 아뜰리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해외에서만 만나보던 빅팍의 시그니처 라인은 줄라이칼럼 아뜰리에를 통해 국내최초 런칭될 예정이다. 이번 빅팍 컬렉션에서 선보인 박윤수 디자이너의 현란한 ‘패턴’ 연주에 매료된 많은 사람들이 패션쇼 배경음악인 베르디의 La Traviata / Act 2 - “Noi Siamo Zingarelle”를 흥얼거리며 돌아가 패션쇼에 대한 여운과 다음 18 S/S 컬렉션에 대한 기대감을 엿보게 했으며, 이제는 그러한 모습이 빅팍에서는 너무나도 당연한 결말로 자리 잡았다. 영상출처 : 헤라서울패션위크
2009년 제주 섬유패션CEO포럼
 
02:56
지난 6월 10일 제주에서는 2009 섬유 패션CEO포럼이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녹색성장 섬유 패션산업의 새로운 기회라는 주제로 결의문을 발표했다. 또한 이날 한나라당 이명규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기업의 R&D 투자에 대해 거듭강조했다.
HELLO MY NAME IS PAUL SMITH 기자 간담회
 
54:40
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폴 스미스의 전시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HELLO, MY NAME IS PAUL SMITH)'를 알리는 기자간담회가 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됐다.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는 DDP 개관 5주년을 기념하여 서울디자인재단(대표 최경란)과 런던디자인뮤지엄(관장 데얀수직)이 공동 주최하고, 지아이씨클라우드(대표 김화정)이 주관한 전시이다.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 전은 런던 디자인 뮤지엄 역사상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은 전시회 중 하나로 손꼽힌다. 한국에서는 오는 6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DDP 배움터 2층 디자인박물관에서 개최된다. DDP 운영기관인 서울디자인재단이 'DDP 개관 5주년' 기념 전시로 폴 스미스전을 선택한 것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폴 스미스가 어릴 적 간절한 꿈을 쫓아 일과 후 야간에 재단 수업을 들으면서 틈틈이 패션 디자인을 배운 노팅엄 뒷골목은 봉제상인과 재단소, 의류 소재와 도소매 상점들이 모여있는 동대문과 흡사한 모습을 하고 있다. 동대문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규모의 패션 특구이다. 해마다 봄, 가을 두 차례 국내 최대의 패션축제인 서울패션위크가 열린다. 우리나라 ‘봉제산업의 1번지’, ‘패션산업의 메카’ 등 유독 패션과 관련된 수식어가 많은 곳이며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의 예술 공간으로 사랑받고있다. 동대문에 위치한 DDP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폴 스미스의 디자인 철학과 인생을 되짚어보기에 더없이 적절한 상징성을 갖고있다. 이번 전시는 폴 스미스가 디자인한 의상, 사진, 페인팅, 오브제 등 약 540여점과 수십 년간 수집한 명화, 팬들의 선물, 2019 봄여름 컬렉션 의상 등 1,500점을 선보인다. 또한 폴 스미스의 철학인 ‘위트 있는 클래식(classic with a twist)’을 모티브로, 과거와 현재를 어우르는 자신감 넘치는 색채, 과감한 프린트, 장난기 가득한 디테일의 디자인과 의상을 공개한다. 영국에서 시작했던 패션 입문 초창기 시절부터 지금의 세계적인 브랜드로서 모습을 갖추기까지, 오늘날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명성을 보여주는 폴 스미스의 작품과 삶을 전시에 담아냈다. 작품 뿐만 아니라 폴 스미스의 영감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공간 연출도 주목할 만하다. 3mx3m 남짓한 아주 작은 첫 번째 매장인 영국의 노팅엄 바이어드 레인 1호점을 그대로 전시장 내부에 옮겨왔다. 폴 스미스가 세계 여행을 하며 모은 책, 자전거, 기념품, 팬들에게 받은 선물로 가득 채워진 디자인 스튜디오와 사무실을 재현해낸 공간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창조, 영감, 컬래버레이션, 위트와 뷰티가 어우러진 폴 스미스의 머릿속을 떠다니는 듯한 미디어공간 구성을 통하여 관람객들로 하여금 그의 세계 속으로 떠나는 여행 같은 전시를 선사한다. 또한 폴 스미스가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 에코백 등 다채로운 아트 상품도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를 관람하기 위한 티켓은 4월 8일부터 인터파크에서 구매 할 수 있다. 특히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패션계의 살아있는 전설 폴 스미스가 방한하여 전시에 대해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같은 날 오후 폴 스미스는 ‘디자인, 창의성 그리고 영감’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 진행을 통해 한국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제2회 경기섬유CEO 조찬포럼 -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50:50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섬유산업연합회,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2회 경기섬유 CEO 조찬포럼이 4월 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한국의류산업협회 회장)의 “불황에 강하다! 투혼과 역발상으로”란 주제로 200여명의 섬유패션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Lenzing Fibers Highlights Lab Opening Hongkong
 
02:30
세계적인 셀룰로스 섬유 생산업체 오스트리아 렌징그룹(국내 독점 에이전트/네이처인터내셔널㈜ 대표 최윤성)이 북아시아 지역 내 기술적인 고객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섬유와 부직포와 관련해 글로벌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렌징은 지난 7월 30일 COO인 로버트 반 드 커코프(Robert van de Kerkhof)와 기술고객서비스이사 알버트 라이트너(Albert Leitner)가 공식 개막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홍콩 연구소(기술 고객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 새롭게 선보인 홍콩 연구소는 기존 10개의 고객서비스센터 중 가장 큰 센터다. 렌징은 100여명에 가까운 기술자들로 이뤄진 네트워크 팀을 운영하고 있다. 방적, 편직, 제직, 가공 등 섬유 및 부직포 산업의 모든 단계에 있어 자사의 전문가들이 가지고 있는 렌징 섬유에 대한 특수한 처리 노하우 같은 새로운 서비스를 글로벌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DONGLIM CHEMICAL
 
05:44
동림유화 홍보동영상 영문판
한국섬유수출입조합 2017년도 정기총회 개최
 
05:47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사장 민은기) 2017년도 정기총회가 회원사 167개사 중 본인 및 대리참석(65개사) 위임장(69개사) 총 134개로 성원된 가운데 2월 22일 11시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의안심의에 앞서 진행된 2016년도 섬유류 수출유공자 포상에서 업체포상으로는 에이비산업(주) 이동한 대표가 수출유공상을, (주)마코디자인패브릭 고준호 대표와 (주)덕성인코 정기훈 대표가 시장다변화 유공상을, (주)구주글로벌 신현범‧고동훈 대표, (주)송이실업 손 황 대표, (주)파카인터텍스 박기호 대표가 공로상을 각각 수상했다. 개인포상에서는 (주)코리아실크로드 이재호 이사와 덕산엔터프라이즈(주) 황영구 소장이 수출유공자상을, (주)에스엔티 주창환 이사가 시장다변화유공자상을, 세창상사(주) 장철원 부장, 알앤디텍스타일(주) 고창욱 차장, (주)우성에프엔티 이범영 실장,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서말용 기업지원본부장이 우수개발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민은기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도 조합에서는 지속적으로 미들스트림을 중심으로 섬유산업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환경조성과 역량강화 지원에 앞장서겠다며 섬유산업의 차별화된 역량 강화를 위해 ‘무엇을 생산할 것인가’가 아닌 ‘무엇을 팔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융합과 협업의 전략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섬산련, 2019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 개최
 
36:22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가 1월 15일 섬유센터에서 ‘2019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섬유패션산업의 수출확대와 재도약을 다짐했다.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여 대한민국 섬유패션산업의 희망찬 출발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국장, 홍일표 국회의원, 홍의락 국회의원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의 뜻과 함께 섬유패션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외에도 이신재 한솔섬유 회장, 최영주 팬코 회장, 이상운 효성 부회장, 신유동 휴비스 대표이사 등 섬유패션업계를 대표하는 CEO와 섬유패션 단체장, 학계 및 연구기관 등 250여명이 참석해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했다. http://www.tinnews.co.kr/16317
(주)오영, 2016 베트남 기술 세미나 개최
 
07:49
국내 염료제조업체 (주)오영(공동대표 정홍기, 정진욱)이 6월 11일(토) 베트남 호치민 인터콘티넨탈 아시아나 사이공 호텔(INTERCONTINENTAL ASIANA SAIGON)에서 KOTRA 무역관의 후원으로 ‘베트남 한인 염색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선형상사, 환경친화형 이중환편소재 상용화 기대
 
01:20
선형상사(대표 김형호)는 이번 PIS 2017에서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 부스를 통해 앞면과 뒷면이 서로 다른 게이지에서 한 번에 나오는 기술을 적용한 원단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4배수-異面 인터록 환편기술을 이용한 환경친화형 이중환편소재 및 제품개발이라는 정부과제로 진행된 제품으로 표리의 밀도가 달라 착용쾌적성 및 형태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제조공정 간소화로 인한 환경부하 절감 및 친환경 생활수준을 향상시키는 환경친화적인 양면 니트소재다. 안감이 필요 없는 니트소재로 보온성도 확보해 고품질 이지케어 의류제품 뿐만 아니라 침장용으로도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레이온, 코튼, 아크릴, 울, 폴리에스터 등 다양한 이면 조직구성을 통해 앞면은 소프트한 느낌 뒷면은 거친 느낌을 한 번에 낼 수 있어 여름용 제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로켓런치(ROCKET x LUNCH)
 
13:22
로켓런치(ROCKET x LUNCH), DISOREDER 2017 F/W 컬렉션 유머러스함과 발랄함 강조… 밀리터리룩 더해져 강하고 웅장한 느낌 선사 3월 2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우진원, 김은혜 디자이너의 ‘로켓런치(ROCKET x LUNCH)’ F/W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로켓런치의 2017 F/W 컬렉션 컨셉은 ‘DISOREDER’으로 엉망 또는 난동을 의미한다. 이번 쇼는 컨셉에 맞게 정돈되지 않은 듯 한 편집 영상과 함께 시작했으며, 런웨이 음악 또한 여러 장르가 뒤섞여 쇼의 재미를 더했다. 이번 시즌에도 로켓런치는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해 로켓런치만의 유머러스함과 발랄함을 강조했으며, 이를 위해 밀리터리룩이 더해져 강하고 웅장한 느낌을 선사했다. 전체적으로 태슬과 리본을 이용해 의상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벨벳, 코듀로이, 패딩, 데님, 무스탕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쇼 주제를 표현했으며, 백과 슈즈는 가죽을 주 소재로 하여 런웨이에 포인트를 주었다. 로켓런치의 이번 컬렉션은 이전 컬렉션에 비해 다소 웨어러블해진 느낌이다. 이에 따라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한 층 더 가까워질 것이 기대된다. 영상 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제4회 케이-퍼(K-FUR) 디자인 콘테스트
 
01:14:17
미래 모피 패션 산업을 이끌 인재 선발의 등용문으로 한국모피협회(KFF․이사장 김혁주)가 주최하고 국제모피협회(IFF)가 후원한 ‘제4회 케이-퍼(K-FUR) 디자인 콘테스트’가 지난 13일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영예의 대상(작품명 ‘대나무’)을 차지한 동덕여자대학교 홍문주 양은 추운 날씨에도 대나무와 같이 곧은 모습과 고요한 겨울 새벽의 모습을 의상에 담아 퍼를 입는 사람들 또한 대나무와 같은 멋진 절개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한 작품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금상은 이지후(유한대학교), 은상은 최현정(순천대학교), 동상은 임영철(동서대학교), 박상인(동서대학교) 학생이 수상했다.
이관섭 차관, 섬유패션정책 쓴소리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해야”
 
01:35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7월 28일 오후 3시부터 두타몰 22층 회의실에서 생활용품 및 패션의류 기업간담회를 갖고 생활용품과 패션‧의류 프리미엄화 대책을 발표하고 수출 증대를 위한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KLPGA FX렌트 인비테이셔널 ‘사랑의 버디 기금’ 전달식
 
03:5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 투어 FX렌트 인비테이셔널 기간 모아진 ‘사랑의 버디 기금’ 전달식이 타이틀 스폰서인 FX마진거래 렌트거래 업체 ‘FX렌트’ 조정식 회장과 계면활성제 전문기업 ‘동림유화’ 서봉준 대표, FX렌트 시니어 골프단 구민지 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3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FX렌트 사무국에서 열렸다. 국내 여자 시니어 투어 사상 최고인 총상금 2억원ㆍ우승상금 3000만원 규모로 29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횡성 알프스대영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80, 90년대 아시아 골프계를 주름잡은 한국과 일본, 대만 레전드들이 참가했으며, FX렌트 시니어 골프단 소속 박소현(46) 프로가 시즌 첫 승이자, 챔피언스 투어 통산 2승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사랑의 버디 기금’ 마련 이벤트는 FX렌트 인비테이셔널 출전 선수가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동림유화와 선수가 각각 5000원의 적립금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KLPGA 챔피언스 투어에선 처음으로 시도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서봉준 대표는 1라운드에서 홀인원 1개, 이글 1개, 버디 152개, 2라운드에서 버디 142개를 기록하며 마련된 버디 기금과 추가로 모인 금액을 자선단체인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의 허혜란 이사에게 전달했다. 서봉준 대표는 “지인의 소개로 버디 기금 마련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신 FX렌트 조정식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정식 회장은 “FX렌트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모금된 버디 기금이 장애 여성과 성폭력, 가정폭력 피해 여성을 지원하는 자선단체인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에 전달된 것에 대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뜻 깊은 일을 하는 단체로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FX렌트가 되겠다”고 밝혔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윤춘호(Y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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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호(YCH), 모던 글래머 2017 F/W 컬렉션 시크하고 글래머러스한 80년대 여성 무드 현대적으로 해석 3월 29일(수)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윤춘호 디자이너의 YCH 2017 F/W 컬렉션이 공개됐다. 80년대 ‘모던 글래머’를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레드 카펫이 깔려 있는 무대와 웅장한 음악으로 시작했다. 레드 카펫 위 모델들은 마치 80년대 여배우의 모습을 연상시켰고 매트한 버건디립과 창백해 보이는 피부 표현은 의상과 잘 어우러졌다. 오버사이즈 재킷, 볼드 한 골드 이어링, 글리터 소재의 치마를 사용하면서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움과 동시에 시크하고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연출해 80년대 여성의 무드를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특히 트렌치코트의 오버사이즈의 라펠이 굴곡을 지며 부드럽게 떨어지는 모습을 통해 글래머러스하고 여성스러움을 가득 담은 느낌을 연출했다. 영상 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메쉬 원단 한우물 ‘일송텍스’ PIS 찾은 바이어로부터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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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 원단 전문업체 일송텍스(대표 신일호, www.ilsongtex.co.kr)가 PIS 2017에 참가하여 주력 아이템인 폴리/나일론 트리코트 메쉬(Tricot Mesh)를 비롯해 신발이나 가방용으로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더블라셀(Double Raschel)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헤라서울패션위크 2016 F/W Pale Turquoise(페일 터콰이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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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일 터콰이즈, 환경에 대해 생각하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루비나(RUBINA) & 루트원(ROUTE 1)
 
20:42
루비나(RUBINA), 노스텔지아 테마 2017 F/W 컬렉션 공개 트렌디한 여성 위한 세컨드 브랜드 루트원(ROUTE 1)도 함께 선보여 디자이너 브랜드 ‘루비나(RUBINA)’의 2017 F/W 컬렉션이 3월 28일(화)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공개됐다. ‘루비나(RUBINA)’의 이번 컬렉션 무대에는 바닷가를 연상시키는 조명과 함께 과거에 대한 향수 ‘노스텔지아(NOSTALGIA)’라는 테마 속의 매력과 에너지를 표현한 40여점의 의상이 선보였다. 그레이, 딥블루, 카키, 브라운 톤의 의상들은 F/W 컬렉션에 어울리는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독특한 모델의 동선은 옷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게 해 쇼에 생동감을 더 했다. 무엇보다 과감한 드레이핑 디테일이 돋보인 이번 컬렉션은 과장된 어깨 라인과 구조적인 실루엣을 강조했다. 또 시대를 아우르는 추억 속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면서도 서로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통해 독창적인 ‘루비나(RUBINA)’만의 스타일을 풀어냈다. 두 번째 스테이지에서는 올해 새로 론칭한 루비나의 세컨드 브랜드 루트원(ROUTE 1)의 2017 F/W 컬렉션 20여점도 함께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루트원은 ‘Become the beat of the city’라는 테마로 여성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겠다는 의미를 지닌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트렌디하고 여성적인 이미지답게 경쾌하고 밝은 분위기에서 스테이지가 시작되었다. 이번 시즌 컨셉으로 독립적이고 트렌디한 여성들의 도시의 삶과 에너지를 담아냈으며 비비드한 컬러와 레트로 체크 패턴, 데님, 쉬폰에 루트원 만의 니트, 자카드 등을 활용하여 유쾌하고 섬세한 감성의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특히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의상에 스포티한 볼캡을 더해 개성 있고 독립적인 여성을 연출했으며 컨템퍼러리 한 브랜드답게 컬러 퍼와 체크 패턴을 통해 2017 F/W 트렌드도 엿보게 했다. 영상출처 : 헤라서울패션위크
경기도 섬유 기업인과의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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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가 4월 9일(월) 오후 2시 30분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섬유기업인과의 간담회를 열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과 관련해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도 차원에서의 지원·보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철 경기도 경제실장, 정선구 경기도 특화산업과장이 배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정명효 경기섬유산업연합회 회장(성신섬유 대표), 곽동재 경기북부환편공업협동조합 이사장(동재섬유 대표), 류승숙 두드림패션사업협동조합 이사장(에스앤케이콜렉션 대표), 강정권 서울중부경편협동조합 이사장(대광레이스 대표), 변성원 한국섬유소재연구원 원장, 권영헌 ㈜서진니트 대표, 김창식 ㈜파텍스 대표, 양영창 ㈜대아인터내셔널 대표, 이성광 ㈜노나 대표 등이 참석했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최저임금과 근로시간 단축, 구직난 등으로 기업이 신기술 개발과 성장에 집중하지 못하는 커다란 어려움에 봉착돼 있다”며 “경기도는 정책적인 지원뿐 아니라 현장의 어려움을 인지하고 그에 따르는 효율적인 해결방법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JEC ASIA 2017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 프레스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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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복합소재산업 조직인 JEC 그룹이 기존 싱가포르에서 9회째 개최해왔었던 JEC ASIA 2017 국제 복합재료 및 소재 전문 전시회를 제10회를 맞이해 한국으로 이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게 된다.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금번 전시회에는 전북 전주에서 매년 개최하던 ICF 국제 탄소페스티벌 컨퍼런스도 동시에 진행돼 탄소섬유의 허브로 자리 잡기 위한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JEC 그룹은 지난 7월 12일(수) 서울 더 플라자 호텔(시청역)에서 JEC ASIA 2017 사전 설명회와 함께 복합소재산업의 세계 동향과 아시아 트렌드에 대한 프레스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모든 산업 분야에서 점점 더 활용가치가 커져가는 복합 재료의 중요성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