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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uploaded by user “TINNEWS & KOREA FASHION NEWS”
TAEMIN - MOVE for SUPERCOMMA B
 
03:42
KOLON FnC brand SUPERCOMMA B 2018 S/S HERA SEOUL FASHION WEEK 2017. 10. 17 PM 8:30 DDP
99%IS- 2018 S/S COLLECTION - MAKE THE FUTURE NOW
 
14:47
BAJOWOO(이하 바조우)가 이끄는 99%IS-(나인티나인퍼센트이즈-)가 10월 17일, 청담동의 모던 럭셔리 스페셜티 스토어 BOONTHESHOP CHEONGDAM(이하 분더샵)에서 ‘MAKE THE FUTURE NOW-지금이 미래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2018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99%IS-의 디자이너 바조우(본명 박종우)는 “99%의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지 않거나 때로는 싫어하는 1%의 문화가 나에게는 99%를 차지한다”라는 컨셉으로, 직접 체험한 다양한 문화를 매 시즌 새로운 각도로 해석하여 창의성과 완성도가 돋보이는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지금까지 10번의 컬렉션을 통해 만들어 온 99%IS-만의 오리지널리티와 아이코닉함을 종합하고, 새로운 경험과 삶에서 느낀 바를 바탕으로 새로운 소재와 패턴 및 디자인을 전개하여 99%IS-가 지향하는 미래의 방향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전체적인 무드를 비가 온 다음날 새벽의 도시로 연출하여 옅은 안개 속에 비가 고인 도시의 거리 속 삶과 감정을 표현해 컬렉션의 주제를 강조했다. 디자인 면에서는 지금까지 99%IS-가 보여주었던 ‘레더, 실버 지퍼, 타이트한 핏’ 등 전형적인 요소를 넘어 새롭게 개발한 패턴 등을 통해 여유로운 핏과 활동성을 강조했다. 또 다양한 기능성 패브릭과 전문 아웃도어 브랜드의 디테일/재봉기술을 적용하여 99%IS-만의 개성을 강조하면서도 실용적인 컬렉션을 선보였다. 비가 내린 거리를 표현한 이번 런웨이에서 모델들이 모두 컨버스(CONVESE) 슈즈를 착용한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아이템은 바로 ‘슈즈 레인커버’이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실용적인 슈크 레인커버는 슈즈 디자이너 이선율(YUULYIE)의 지원을 통해 제작되었다.
99%IS- 2018 F/W VOGUE DOOTA BUNKER PROJECT
 
39:18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패션쇼핑몰 두타(DOOTA)가 지하주차장을 패션문화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조성하고 ‘두타벙커(DOOTA BUNKER)’라는 브랜딩을 선보였다. 두타벙커 프로젝트는 두타의 지하공간인 주차장(B6층)과 썬큰(B1) 등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공연, 패션쇼, 팝업과 같은 이벤트들을 하나로 묶어 주는 두타의 차별화된 브랜드이다.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특정기간 무대나 공간이 필요한 디자이너나 뮤지션 등이 두타와 협업해 프로젝트 진행에 활용할 수 있도록 비상설 패션문화플랫폼으로 기획됐다. 그 첫 프로젝트로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기간인 3월 20일(화) 저녁 디자이너 바조우(본명 박종우)의 ‘나인티나인퍼센트이즈(99%is)’ 브랜드 패션쇼가 두타벙커(지하주차장 6층)에서 패션 매거진 보그(VOGUE)의 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패션업계 관계자, 셀럽 및 초대 고객 등 약 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패션쇼에 이어 가수 씨엘(CL)을 비롯해 DJ킹맥 등의 공연도 이어졌다. 21일에는 두타벙커의 또 다른 장소인 썬큰(광장지하1층)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바조우와 두타의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가 운영됐다.
SJYP 2019 S/S COLLECTION ‘COLOUR POP’
 
13:30
디자이너 정혁서, 배승연의 ‘스티브제이&요니피(SJYP)’ 2019 S/S 컬렉션이 18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회현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카페 피크닉(kafe piknic)에서 진행됐다. SJYP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장난기 넘치는(Playful) 컬러와 심플하고 깨끗한 실루엣을 강조한 COLOUR POP을 선보이며,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재와 디테일을 믹스 매치하여 SYJP 고유의 유니크한 감성을 보여줬다. 또한 레이스 디테일과 볼륨 있는 슬리브, 허리를 강조한 라인 등을 사용하여, 기존의 스포티한 감성에 더욱 섬세하고 로맨틱한 여성의 무드가 가미된 SJYP BLACK 라벨을 함께 선보였다. SYJP는 현재 영국의 고급 백화점 체인 셀프리지스(SELFRIDGES)를 비롯해 HARVEY NICHOLS LONDON, IT HONGKONG, BLOOMINGDALES NYC 등 전 세계 유명 백화점과 편집숍 그리고 Net-A-Porter, SSENSE, SHOPBOP과 같은 글로벌 온라인 편집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패션쇼는 에스팀(Esteem) 기획 아래 한혜진, 강승현, 이혜승, 곽지영, 김진경, 주선영, 김승희, 서유진, 김로사, 선혜영, 김은서, 김다영, 김명진, 메구, 김다솜, 홍나경, ANGELINA, AWENG, ANNA가 모델로 참여했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슈퍼콤마비(SUPERCOMMA B)
 
14:41
슈퍼콤마비, SEOUL KIDS 2017 F/W 컬렉션 70~80년대 감성 모던 레트로 스타일… 슈퍼콤마비만의 위트로 풀어내 오버 사이즈 핏, 다양한 믹스앤매치로 다이나믹하고 창조적인 서울 표현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에서 전개하는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슈퍼콤마비(SUPPERCOMMA B)’가 2017년 3월 28일(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 F/W 컬렉션 ‘서울 키즈(SEOUL KIDS)’를 공개했다. 2015년 3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서울패션위크에서 2015 F/W 컬렉션을 처음 선보인 이후 세 번째 컬렉션인 이번 슈퍼콤마비 2017 F/W 컬렉션은 ‘서울 키즈’를 테마로 밝고 경쾌하게 꾸며졌다. 현시대를 살고 있는 서울 키즈의 개성에 1970~80년대를 살았던 서울 키즈의 과거에 대한 동경을 더해 시대를 초월한 모던 레트로 스타일이 특징으로 의상을 삐딱하게 연출하는 등 창의적인 슈퍼콤마비만의 옷 입기 방식으로 선보여 새로운 컬렉션을 완성했다. 또 2017년 서울 키즈가 가장 열광하는 실루엣인 과장된 오버사이즈 핏을 패딩 위에 티셔츠를 입어 이젠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 오버사이즈 핏을 슈퍼콤마비만의 색으로 인상 깊게 표현해냈다. 슈퍼콤마비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화이트와 워싱 그레이 룩에 비비드한 컬러의 트레이닝복과 빈티지 아이템들을 믹스앤매치(Mix&Match)하고, 모델들의 개성 넘치는 워킹에 퍼포먼스를 더해 ‘다이나믹하고 창조적인 서울’을 표현하고자 한 슈퍼콤마비의 새로운 캠페인 ‘서울 키즈’를 완벽하게 담아내었다. 또한 쇼 시작 전부터 끝날 때까지 실내를 가득 매운 격렬한 음악은 에너지 넘치면서도 신선한 현장 분위기를 조성했고 이를 통해 ‘뉴 제너레이션’이란 슈퍼콤마비의 아이덴티티를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슈퍼콤마비를 총괄하고 있는 이보현 이사는 “가장 핫(HOT) 한 도시 중 하나인 서울은 언제나 창조적이며, 빠르게 변화한다”며 “그 안에 공존하는 다양한 얼굴과 스타일, 감성들을 이번 컬렉션을 통해 표현하고 싶었다”면서 “현재의 모던하고 심플한 세련미와 70~80년대 감성이 교묘하게 어우러진 모던 레트로 스타일을 슈퍼콤마비만의 위트 있는 방식으로 풀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글로벌 탑 모델이자 인플루언서 강승현, 수주, 아이린 등을 비롯해 휘황, 송해나, 한현빈, 비비안 등 유명 모델들이 런웨이에 대거 참여해 ‘서울 키즈’의 다양한 얼굴과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2016 S/S 시즌부터 진행한 모델 강승현과의 협업 라인을 이번 시즌 역시 새롭게 선보였으며 해당 아이템을 모델 강승현이 직접 착용하고 런웨이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PARTsPARTs 2018 F/W Collection
 
09:06
디자이너 임선옥이 전개하는 ‘파츠파츠’(PARTsPARTs) 컬렉션 쇼가 지난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 ‘패션코드(Fashion KODE) 2018 F/W’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미래적 현실을 바라보는 파츠파츠는 17일(토) 오후 5시 패션코드 마지막 행사로 진행된 패션쇼에서 ‘A Man Becomes The Creature of His Uniform’이라는 테마로 프리미엄 네오프렌 소재와 깔끔한 재단이 돋보이는 52개의 착장을 선보였다. 다양한 스타일로 해석된 파츠파츠 시그니처 아이템인 나폴레옹 스펜서 재킷이 반복적으로 등장한 가운데 파츠파츠 시그니처 유니폼 워크웨어는 고전 장식 디테일에 파츠파츠만의 해석을 추가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제안돼 눈길을 끌었다.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실천하는 파츠파츠는 잠수복에 쓰는 네오프렌 소재만 사용해 원단을 잘라도 올이 풀리지 않아 올 풀림 방지 공정이 필요 없으며 패턴을 퍼즐처럼 정교하게 배치하는 등 원단과 부자재 소비까지 줄여 환경을 생각하고 있다.
‘Endless Journey’ 루비나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
 
16:53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근)이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를 맞아 명예디자이너로 선정한 루비나 디자이너의 전시가 11월 12일(일)까지 디자인플라자(DDP) 배움터 디자인 둘레길에서 개최됐다. 지난 10월 16일에는 서울패션위크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루비나 디자이너의 전시 오프닝 리셉션이 열려 많은 패션 디자이너들이 선배 디자이너의 전시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리셉션에는 디자이너 이전에 모델과 가수로도 활동하며 한국 패션모델에 한 획을 그은 루비나 디자이너를 축하하기 위해 많은 후배 모델들과 동료 가수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특히 70년대부터 함께 활동하며 지금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후배 모델 정란주 씨가 미국에서부터 찾아와 더욱 의미가 깊었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루비나 디자이너는 전시 소감에 대해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봤는데 정말 준비 없이 시작한 디자이너의 길이 좁고 힘들었다”면서 “옷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이 있었기에 아마도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무엇보다 그동안 항상 새 힘과 지혜를 주신 하나님의 창조의 손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삼에스기계 주식회사 국내 최초 개발 48G급 고밀도 싱글 환편기 삼일니트 가동 영상
 
03:29
5월 19일(화) 오후 2시, 섬유센터 17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한국니트산업연구원(원장 백철규)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가 주최한 48G급 고밀도 환편기 프로모션에서 삼에스기계주식회사 환편기술연구소 조성환 이사가 자사가 국내 최초 개발하여 삼일니트에서 가동하고 있는 48G급 고밀도 환편기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삼원산업 국제봉제기계전 전시영상 master
 
04:10
1971년 국내 최초로 폴리에스터용 형광증백제 개발로 국산화 성공, 이후 국내외 형광증백제 시장을 선도해온 삼원산업(주)(대표 이양수)이 올해 3월부터 ‘설비사업부문’을 신설하고 신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삼원산업은 독일의 자동재단설비 전문기업인 KURIS社(Kuris Spezialmaschinen GmbH)의 한국 및 일본 내의 독점판매권 및 서비스권을 획득하고, 한국과 일본에 자동재단시스템(자동재단기, 자동연단기, 제어기, 등)을 독점 공급하는 사업을 시작하였고, 사업개시 8개월도 되지 않는 상황에서, 의류, 가죽, 카본파이버(탄소섬유) 부문에서 국내에 이미 4대의 판매 실적을 올리는 등의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무홍(MOOHONG)
 
14:13
MOOHONG, MIDNIGHT STRANGER 2017 F/W 컬렉션 ‘패션아트와 인문학의 소통’ 실험적 모티브로 중성적 실루엣 선보여 긴장감을 조성하는 음악과 새벽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배경으로 김무홍 디자이너의 브랜드 ‘무홍(MOOHONG)’의 2017 F/W 컬렉션이 3월 30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패션아트와 인문학의 소통’이라는 실험적 모티브를 바탕으로 하는 브랜드답게 ‘MIDNIGHT STRANGER’라는 무홍의 새로운 발상과 인식을 쇼 안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입체적인 패턴으로 제작된 와이드 팬츠, 스티치 로고를 자유분방하게 배치한 재킷, 원단 조각들을 불규칙하게 이어붙인 코트, 어깨를 드러낸 비대칭 셔츠 등 새롭고 신선한 디자인 임팩트를 관객들에게 안겨주었다. 이와 더불어 남성복에선 여성적인 면을, 여성복에선 남성적인 면을 보여주어 중성적인 실루엣을 보였고 아방가르드와 미니멀리즘을 함께 담아내는 등 익숙하지 않은 이미지를 교차시킴으로써 경계와 설렘, 로맨틱과 공포스러움과 같은 상반되는 속성의 공존을 표현했다. 또한 시간차를 두고 평행하게 걸어가는 동선을 연출해 주제를 다시 한 번 비춰 줌으로써 무홍만의 아이덴티티를 굳건히 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선입견의 변화를 갈망하는 무홍의 외침을 관객들에게 확실히 각인시켜냈다. 영상 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LA MODA ITALIANA A SEOUL / MICAM 84 teaser
 
01:34
MICAM 84를 앞두고 이탈리아제화협회(Assocalzaturifici)는 이탈리아 무역공사와 공동으로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서울 MICAM 84 teaser 행사를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수주회 ‘이탈리아 패션 인 서울(LA MODA ITALIANA A SEOUL)’과 동시에 진행했다.
제2회 경기섬유CEO 조찬포럼 -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50:50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섬유산업연합회,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2회 경기섬유 CEO 조찬포럼이 4월 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한국의류산업협회 회장)의 “불황에 강하다! 투혼과 역발상으로”란 주제로 200여명의 섬유패션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노케(NOHKE)
 
12:28
디자이너 정미선의 노케(NOHKE)가 3월 30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뉴 우먼(New Women)’이라는 테마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현대 여성들의 모습을 담아낸 컬렉션을 공개했다. 어둠이 거둬지고 모델의 당당한 발걸음과 함께 시작한 이번 시즌 컬렉션은 강인함과 유연함, 미니멀리즘과 쿠튀르의 감성, 카리스마와 우아함이 공존하는 것이 특징이다. 입체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레더 컬렉션이 노케의 주목받는 시그니처 라인으로 조명 아래 세련되게 반짝이는 레더 자켓에는 하드한 소재와 함께 곡선적인 드레이퍼리와 밑단의 셔링 장식을 결합하여 노케가 지향하는 당당한 여성상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화이트컬러의 매트한 소재로 시작해서 뒤이어 블루, 카키, 버건디, 베이지와 블랙의 조화로운 컬러베리에이션으로 선보여졌고, 쉬어한 시폰소재와 강렬한 에나멜 레더가 더해져 독특한 소재감이 돋보였다. 다양한 디테일도 눈길을 사로잡아 미니멀한 버튼 장식과 얇은 가죽끈을 이용한 레이스업, 시크하게 묶은 밴드 디테일의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와 팬츠 등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들을 넣으면서도 차분한 컬러팔레트와 실루엣으로 절제미를 유지해 정미선 디자이너의 탁월한 감각을 느낄 수 있었다. 이외에도 노케의 의상과 잘 어우러진 미니멀한 골드 이어링을 반짝이며 여러 갈래의 좌석 사이를 누비는 모델들의 움직임과 여성스러운 실루엣 속에 강인한 요소가 보이는 의상은 예술적으로나 퍼포먼스적으로나 이번 쇼의 주제를 완성도 있게 표현해냈다. 특히 순백의 런웨이 위에는 흰 조약돌 같은 타원형의 조형물이 놓여 있어 셀러브리티와 관객들은 그곳에서 보다 가까이 노케의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영상 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한국섬유소재연구원 그린니트 신소재 기술 CELL Ⅲ
 
02:36
한국섬유소재연구원(KOTERI)에서 개발한 CELL Ⅲ 가공은 사용된 물질을 98% 회수하는 친환경 가공법으로 표면 특성과 형태안정성이 우수한 고감성 니트 제조 기술입니다.
국민의당 지키기운동본부 개성공단 간담회
 
37:11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내려간 12일 오전 정동영 의원 등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의원과 당원, 개성공단기업비상대책위 소속 기업인 등 140여명이 박근혜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2년째를 앞두고 도라산역 출입관리소에서 공단 재개를 촉구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통일부장관으로 개성공단 탄생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정동영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개성공단 재개를 지금보다 더 우선순위에 두고 미국과 긴밀히 협조해서 124개 개성공단입주 기업인들의 공단 방문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날 간담회에서 개성공단비상대책위 기업인들은 공단 재개와 함께, 박근혜 정부가 공단 폐쇄를 단행하면서 개성공단에 들어간 인건비가 대량살상무기 개발에 전용됐다고 호도한 것에 대한 누명을 벗겨줄 것을 정치권에 호소했다.
이관섭 차관, 섬유패션정책 쓴소리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해야”
 
01:35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7월 28일 오후 3시부터 두타몰 22층 회의실에서 생활용품 및 패션의류 기업간담회를 갖고 생활용품과 패션‧의류 프리미엄화 대책을 발표하고 수출 증대를 위한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로켓런치(ROCKET x LUNCH)
 
13:22
로켓런치(ROCKET x LUNCH), DISOREDER 2017 F/W 컬렉션 유머러스함과 발랄함 강조… 밀리터리룩 더해져 강하고 웅장한 느낌 선사 3월 2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우진원, 김은혜 디자이너의 ‘로켓런치(ROCKET x LUNCH)’ F/W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로켓런치의 2017 F/W 컬렉션 컨셉은 ‘DISOREDER’으로 엉망 또는 난동을 의미한다. 이번 쇼는 컨셉에 맞게 정돈되지 않은 듯 한 편집 영상과 함께 시작했으며, 런웨이 음악 또한 여러 장르가 뒤섞여 쇼의 재미를 더했다. 이번 시즌에도 로켓런치는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해 로켓런치만의 유머러스함과 발랄함을 강조했으며, 이를 위해 밀리터리룩이 더해져 강하고 웅장한 느낌을 선사했다. 전체적으로 태슬과 리본을 이용해 의상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벨벳, 코듀로이, 패딩, 데님, 무스탕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쇼 주제를 표현했으며, 백과 슈즈는 가죽을 주 소재로 하여 런웨이에 포인트를 주었다. 로켓런치의 이번 컬렉션은 이전 컬렉션에 비해 다소 웨어러블해진 느낌이다. 이에 따라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한 층 더 가까워질 것이 기대된다. 영상 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빅팍(BIG PARK)
 
13:34
빅팍(BIG PARK), 허밍 인더 미드나잇 테마 17 F/W 컬렉션 공개 80-90년대 아카이브 재해석과 줄라이칼럼의 현대적 레저캡슐컬렉션 만남 동화책 주인공 연상시키는 무대 연출로 파워풀하면서 몽환적인 로맨티시즘 완성 빅팍(BIG PARK, www.bigparkys.com)이 아트 스튜디오 ‘줄라이칼럼’(JULYCOLUMN)과 3월 28일(화)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차별화 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였다. 해를 거듭할수록 신선하고 독창적인 아트워크로 매 시즌 주목 받고 있는 아트 듀오 줄라이칼럼(JULYCOLUMN)과 함께 한 빅팍(BIG PARK)의 17 F/W 컬렉션은 ‘허밍 인더 미드나잇’(Humming in the Midnight)란 주제로 꿈을 꾼 밤하늘의 별자리를 상형화한 시적회화에, 장식성을 가미하여 그들만의 초현실주의를 시처럼 표현했다. 이번 17 F/W에서는 디자이너 박윤수의 8-90년대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젠더리스 아우터 컬렉션’은 물론 줄라이칼럼의 ‘레저 캡슐 컬렉션’을 함께 선보였다. F/W 답게 벨벳, 퍼, 그리고 두께감 있는 소재들이 주를 이루었으며, 의상의 실루엣 또한 대체로 벌키하여 볼륨감을 느끼게 했다. 또 캐주얼한 레저룩을 넘어 현대 여성들의 다이나믹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가볍고 드레시한 소재와 장식적인 디테일을 모던한 아이템으로 전개한 차별화된 레저룩을 제안했다. 마치 동화책의 겉표지를 열자 동화 주인공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한 무대 위에서 클래식한 스타일과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포괄하여 보여준 이번 F/W 컬렉션은 블랙과 그레이 계열의 무거운 컬러를 베이스로 했지만 화이트, 핑크 컬러와 별자리와 우주를 회화적으로 표현한 프린트를 포인트로 가미해 눈을 즐겁게 하였다. 2016년부터 패션 트렌드로 떠오른 ‘롱 슬리브’의 한계를 짚어낸 듯, 벨 모양의 벌키한 슬리브와 레그오브머튼 슬리브를 적용했으며, ‘슬리브웨어’ 디자인을 반영한 랩 형태의 로브부터 롱 드레스, 그리고 캐주얼한 아이템까지 개성 있는 패턴을 통해 통일감 있게 선보였다. 특히 바이올린이나 플룻 같은 악기를 들고 런웨이 위에서 몽환적이면서 로맨틱한 패션쇼를 연출하며 소녀들의 마음을 겨냥한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아이템으로는 단연 글리터링한 베레모, 키치한 패턴, 그리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꼽을 수 있다. 박윤수 디자이너의 빅팍(BIG PARK)은 2012년 론칭되어 런던과 뉴욕패션위크를 통해 선보인 업스케일 캐주얼웨어 브랜드로 매 시즌 콜라보레이션 형태의 프로젝트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줄라이칼럼’은 영국 런던 세인트 마틴(Central St. Martins)과 런던 컬리지 오브 패션(London College of Fashion) 출신의 아트워크 듀오로 런던에서 서울로 터전을 옮겨 올해 여름 줄라이칼럼 아뜰리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해외에서만 만나보던 빅팍의 시그니처 라인은 줄라이칼럼 아뜰리에를 통해 국내최초 런칭될 예정이다. 이번 빅팍 컬렉션에서 선보인 박윤수 디자이너의 현란한 ‘패턴’ 연주에 매료된 많은 사람들이 패션쇼 배경음악인 베르디의 La Traviata / Act 2 - “Noi Siamo Zingarelle”를 흥얼거리며 돌아가 패션쇼에 대한 여운과 다음 18 S/S 컬렉션에 대한 기대감을 엿보게 했으며, 이제는 그러한 모습이 빅팍에서는 너무나도 당연한 결말로 자리 잡았다. 영상출처 : 헤라서울패션위크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키미제이(KIMMY J)
 
10:58
KIMMY J, Dumpster Disposal Squad 2017 F/W 컬렉션 쓰레기장과 환경미화원 이미지, 죄와 종교적 그래픽으로 키치하게 풀어내 디자이너 김희진의 키미제이(KIMMY J) 컬렉션이 3월 30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공개됐다. 키미제이는 이번 시즌 ‘Dumpster Disposal Squad’라는 주제로 쓰레기장과 환경미화원의 이미지를 죄와 종교적인 그래픽으로 연결해 키치하게 풀어냈다. 환경미화원의 유니폼을 연상시키는 네온 컬러의 의상들이 키미제이 특유의 화려한 컬러감을 한 층 더 돋보이게 하고,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긴 길이의 퍼코트부터 허리 위로 짧게 올라오는 퍼코트, 도톰한 양털 아노락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따스함과 청량감이 공존하는 무드를 보여줬다. 또한 체인 끈으로 포인트를 준 신발들도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색깔과 소재의 메쉬 스타킹에 디스트로이드 진이나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키미제이 만의 과감한 하이엔드 스트리트 무드를 잘 드러냈다. 엉성한 짜임의 니트는 넉넉한 피트로 완성해 룩의 묵직함을 살리면서 데님과 패딩을 함께 연출하거나 롱 코트, 무스탕 등의 가장 베이직한 아이템을 재치 있게 풀어냈으며, 컬러풀한 의상에 신비로운 보랏빛 메이크업도 유니크한 착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영상 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의류학과 김성민 교수 피아노연주
 
07:20
서울대 교수진으로 이뤄진 미래지식사회연구회와 섬유패션산업 관계자 60여명이 지난 6월 1일(목) 오후 5시 영원무역 명동빌딩을 찾았다. 매달 한차례 갖는 공부모임을 위한 것으로 두번째 강의에서는 서울대 생활과학대학 김성민 교수가 ‘음악의 이해’라는 주제로 음악을 취미로 하는 아마추어와 전문 음악가와의 차이를 다양한 예를 들면서 취미 음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음악을 취미로 가질 것을 권유했다. 특히 강연 마지막에는 영화 피아니스트에 대해 설명하면서 영화가 아닌 실화에서 연주된 쇼팽의 녹턴 c# minor 20번을 피아노로 직접 연주해 참석자들로부터 앵콜 요청을 받았다. 곧바로 영화 여인의 향기, Schindler's List 등에 쓰인 Por una Cabeza를 앵콜로 연주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AVA MOLLI(아바몰리)’ 런칭 행사
 
02:38
울, 모직물 원단 제조업체 (주)아즈텍WB(대표 허재명)가 9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로젝트910에서 컨템포러리 브랜드 ‘AVA MOLLI(아바몰리)’ 런칭 행사를 갖고 F/W시즌 의류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런던감성의 컨템포러리 트레디셔널 브랜드 ‘AVA MOLLI(아바몰리)’는 ‘Accomplish Myself(스스로 성취하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자신이 원하는 것은 스스로 성취하는 당당하고 진보적인 여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AVA MOLLI(아바몰리)’는 실용적이며 자유로운 실루엣으로 간편하면서도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 드러내기보다는 본인 스스로의 만족감을 중요시하는 조금은 깊이 있고 합리적이며 지적인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이다.
TIN뉴스 제14회 섬유패션인 친선골프대회
 
02:55
5월 30일 강원도 춘천시 남면 휘슬링락에서 TIN뉴스 창간 21주년을 기념한 섬유패션인 친선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TIN뉴스] 미국, 중국산 高관세 의류업계 치명타
 
01:53
트럼프 정부의 중국산 고관세 정책이 의류업계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A중앙일보는 재미한국인 경제학자인 손성원 캘스테이트 채널아일랜드(대학) 교수(사진, 웰스파코 수석경제학자․한미은행 행장 역임)과 가주어패럴뉴스와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 보도했다. LA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손성원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수입 제품에 45% 상계관세를 매길 경우 의류를 포함한 소매업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계했다. 수입품에 매겨지는 고관세가 가격에 반영돼 가격 상승을 초래해 매출 감소와 이로 인한 주문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고관세가 국내 생산업체들에게는 일부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도 있지만 패션업계 전체로는 부진을 야기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는 의류와 신발의 40% 이상이 중국산으로 관세 비중에 따라 업계에 미치는 여파는 달라질 수 있다.
타지키스탄 유스프 샤리프조다 대사 성신섬유 방문
 
29:42
4월 11일(화)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정명효․이하 경기섬산련)가 주한 타지키스탄 상공회의소(대표 홍평순)의 추진 아래 유스프 샤리프조다(YUSUF SHARIFZODA)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를 초청해 포천양문염색공단에 위치한 섬유염색가공업체 (주)성신섬유를 방문했다. 샤리프조다 대사 일행은 염색가공기술과 편직설비를 둘러보고 이 회사 대표를 맡고 있는 정명효 회장의 설명 아래 염료 배합부터 마지막 포장 과정까지 염색가공 과정 전반에 대해 상세하게 살펴봤다. 이날 견학은 타지키스탄 정부의 관심 분야인 섬유패션산업을 통해 양국 간 상호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세우기 위해 뜬 소중한 첫 삽으로 샤리프조다 대사는 이날 두 번째로 찾은 (주)성신섬유에서 정명효 회장과 향후 구체적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스(COS) X 스나키텍처(Snarkitecture) ‘루프 Loop’ 공개
 
04:08
H&M(대표 칼 요한 페르손)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COS(이하 ‘코스’)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 Snarkitecture(이하 ‘스나키텍처’)의 설치 작품 ‘루프 Loop’를 11월 8일부터 19일까지 예술과 문화의 지역으로 알려진 평창동에 위치한 가나아트센터에서 대중에게 공개한다. ‘루프 Loop’는 금속으로 만든 4개의 각기 다른 트랙이 서로 교차하고 복잡하게 얽히며 새하얀 전시 공간을 가로지른다. 정확한 공학 기술을 사용한 이 작품은 약 10만 개의 흰색 유리구슬이 5초 간격으로 끊임없이 굴러 떨어지며 내는 소리로 작품에 생명을 얻게 된다. 이번 작품은 예술과 디자인, 건축 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스나키텍처 만의 특색을 구현하고, 많은 관객들에게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섬유산업에 대한 현황과 전망 세미나
 
05:32
주최:대구경북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후원:한국패션칼라산업형도조합연합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주)팬코 장소: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3층 대강당 일시:2015년 5월 18일(월) 14시
2018 F/W NAVY STUDIO 패션쇼
 
07:31
경기도 양주시 소재 경기창작패션스튜디오(GFCS) 네이비 스튜디오(NAVY STUDIO) 문창성 디자이너(남성복)의 패션쇼가 3월 15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되는 2018 F/W 패션코드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문창성 디자이너는 지오지아, 마인드브릿지, 지오송지오 등의 남성복 브랜드에서 10년 동안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6년 NAVY STUDIO를 런칭했다. 국내에서는 패션코드, 경기니트패션쇼에 참가하고, 중국에서는 심천 패션페어, 상해 패션페어, 광저우 패션위크에 참가하면서 명품니트 육성사업 참여 디자이너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패션산업 관련 우수 인력을 발굴하고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신진 유망 디자이너에게 디자인 창작공간을 제공하는 등 인큐베이팅을 지원 성공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 있다.
2018 경기 니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
 
01:06:22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등이 주관하는 ‘2018 경기니트 패션쇼’가 31일 10시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패션쇼의 오전 1부 행사에는 경기도 섬유산업 및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디자이너 그레이스 문의 ‘DREAM’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 미래의 니트 패션 디자이너 육성과 대학 간 패션문화 교류 증진을 위한 ‘전국 대학생 니트 패션쇼’, 경기도내 중고등학생이 참여한 ‘착한 교복 패션쇼’로 꾸며졌다. 오후 2부 행사에는 해외 디자이너 특별패션쇼로 ‘그레이스 문의 오프닝 패션쇼’ 디자이너 & 경기도 섬유기업이 참여한 ‘경기 니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 ‘디자이너 감사패 수여식’ ‘전국 대학생 패션쇼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그레이스 문(Grace Moon) 디자이너는 패션의 중심지로 유명한 뉴욕, 런던 패션쇼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날 특별패션쇼에서는 미국식 복고풍 컨셉으로 재탄생된 니트 원단의 화려한 창작 의상들로 2부 행사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그레이스 문 디자이너 의상에는 ▲ 수아텍스 ▲ 인텍스상사 ▲ 프로텍스타일 ▲ 하나텍스 ▲ 신원섬유 ▲ 우원유엠에프 ▲ 브아이이티 ▲ 엘지온 등이 콜라보 기업으로 참여했다. 이어서 열린 ‘경기니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에서는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세계 수준의 도내 섬유업체 18개사의 니트 원단을 가지고 4명의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들과 4명의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GFCS) 소속 디자이너들이 탄생시킨 다양한 창작 의상들이 모델들에 의해 런웨이를 수놓았다. △ 장광효 디자이너(카루소)는 ▲ 성신섬유 ▲ 에스디코리아 ▲ 파텍스 △ 명유석 디자이너(밀앤아이, 햄펠)는 ▲ 대아인터내셔날 ▲ 엘지온 △ 곽현주 디자이너(곽현주 콜렉션)는 ▲ 인텍스상사 ▲ 텍스타일 호경 ▲ 팍스 스포츠 △ 홍은주 디자이너(엔쥬반)는 ▲ 피오텍스 ▲ 탑텍스타일인터내셔널과 각각 콜라보했다. 이들 4명의 디자이너와 그레이스 문 디자이너는 패션쇼를 마친 후 경기도, 양주시, 포천시, 동두천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또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소속의 △ 이정록 디자이너(SINCLAIR)는 ▲ 서진니트 ▲ 명진화성 △ 김무겸 디자이너(convexo concave)는 ▲ 동재섬유 ▲ 패션터치 △ 권오승 디자이너(LONG PLAYING RECORD)는 ▲ 현일텍스 ▲ 서경 FNC △ 김학선 디자이너(Exyai. W)는 ▲ 범진물산 ▲ 하나텍스와 각각 콜라보했다. 또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신진 디자이너 2인과 도내 가죽업체가 협업한 가방 패션쇼도 함께 선보여 △ 이현규 디자이너(WORN)는 ▲ 한성기업 △ 여은영 디자이너(PICOMENT)는 ▲ 천성피활과 각각 콜라보했다.
제80회 수원포럼 문국현 한솔섬유 사장 강연
 
05:59
문국현 한솔섬유 사장(前유한킴벌리 대표)이 강사로 나선 제80회 수원포럼이 2월 16일(목) 수원시청 대강당(별관 2층)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 문국현 사장은 ‘일자리 절벽 너머: 신뢰 학습기반 혁신경제’라는 주제로 제1부 실패한 자본주의 3.0, 제2부 독일 경쟁력의 원천 제3부 중국의 굴기 제4부 한국의 기회로 파트를 나눠 강연을 진행했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크레스에딤(CRES. E DIM.)
 
10:41
CRES. E DIM. 시위 2017 F/W 컬렉션 아방가르드와 펑키한 룩 위에 베이직과 트렌디한 요소 조화 3월 29일(수)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김홍범 디자이너의 크레스에딤(CRES. E DIM.) 2017 F/W 컬렉션이 공개됐다. 닥터마틴과 함께 한 이번 컬렉션의 쇼장은 옐로우컬러의 런웨이와 정면에 그려진 크레스에딤의 블랙&옐로우 화살표아이콘으로 꾸며져 이목을 끌었다. F/W 시즌에 편하게 걸칠 만한 아이템에 딥한 컬러팔레트를 입힌 크레스에딤의 시그니처인 다채로운 색감이 돋보이는 룩을 걸친 모델들이 걸어 나와 크레스에딤만의 감성으로 쇼장을 가득 채웠다. ‘시위’라는 테마로 아방가르드 하면서도 크레스에딤만의 펑키한 룩들을 선보인 가운데 꾸준히 등장하는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코트와 데님진에도 과감한 슬릿이나 길게 늘어뜨린 소매, 과장된 셔츠 카라 디테일로 베이직하면서도 트렌디한 요소들을 놓치지 않았다. 여러 갈래로 땋은 브레이드헤어와 닥터마틴의 워커, 장난감 같은 색감을 입힌 농기구와 공구를 들고 나오는 모델들은 전체적인 쇼의 분위기를 조화롭게 했고 CRES. E DIM. 특유의 감성이 녹아든 룩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또한 감각적인 컬러의 배색과 독창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들과 같이 다양한 아이웨어를 더해 이번 컬렉션을 완성시켰다. 영상 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DONGLIM CHEMICAL
 
05:44
동림유화 홍보동영상 영문판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프리마돈나(FLEAMADONNA)
 
13:09
프리마돈나(FLEAMADONNA), Celebration 17 F/W 컬렉션 론칭 10주년 맞아 Celebration 주제로 나이키와 콜라보레이션 격식 있는 드레스에 운동화로 시그니처인 믹스 매치 능력 과시 모델 수주의 오프닝으로 시작된 프리마돈나(FLEAMADONNA) 2017 F/W 컬렉션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Celebration을 주제로 의상들을 선보였다. 나이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웃솔이 그려진 네온 사인 밑에서 화려하게 등장한 모든 모델들에게는 새롭게 런칭한 나이키의 기능화, 베이퍼맥스가 신겨져 있었다. 런웨이 중간에 설치된 작은 계단은 베이퍼맥스의 기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관객들의 시선에 높낮이를 주어 퍼포먼스적 요소를 더했다. 또한 격식 있는 드레스 차림에 매치된 운동화는 프리마돈나의 강점이자 시그니처인 믹스 매치 능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슬리브리스 롱 점퍼, 오버롤 등 다양한 패딩의 변주는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고, 그녀가 이번 쇼를 통해 보여주고자 했던 ‘디테일과 실루엣의 변화로 드라마틱해지는 일상복’이란 키워드를 관통하는 룩이었다. 형형색색의 실크, 새틴의 사용은 디자이너 김지은이 지난 10년간 보여주었던 프리마돈나의 정체성이 여과 없이 드러내는 선택이었다. 영상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염색산단 CEO 간담회-20150429
 
04:36
대구원스톱기업지원센터에서 산단을 돌면서 기업인들의 애로 사항을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렸했다. 4월 29일 11시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3층 회의실에서 CEO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주)오영, 2016 베트남 기술 세미나 개최
 
07:49
국내 염료제조업체 (주)오영(공동대표 정홍기, 정진욱)이 6월 11일(토) 베트남 호치민 인터콘티넨탈 아시아나 사이공 호텔(INTERCONTINENTAL ASIANA SAIGON)에서 KOTRA 무역관의 후원으로 ‘베트남 한인 염색업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2018 SS 인디브랜드페어 패션쇼
 
01:46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2018 S/S 인디브랜드페어’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신진 디자이너에서부터 7년 미만의 패션브랜드까지 전시기간 동안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2011년 첫 해 74개였던 참가 브랜드가 올해는 164개로 2배 이상 늘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패션 B2B 전시회로 거듭나고 있다. 복종별로는 여성복 61, 남성복 31, 패션잡화(가방, 구두, 액세서리 등) 72개로 가장 많은 참가율을 보였다.
제4회 케이-퍼(K-FUR) 디자인 콘테스트
 
01:14:17
미래 모피 패션 산업을 이끌 인재 선발의 등용문으로 한국모피협회(KFF․이사장 김혁주)가 주최하고 국제모피협회(IFF)가 후원한 ‘제4회 케이-퍼(K-FUR) 디자인 콘테스트’가 지난 13일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영예의 대상(작품명 ‘대나무’)을 차지한 동덕여자대학교 홍문주 양은 추운 날씨에도 대나무와 같이 곧은 모습과 고요한 겨울 새벽의 모습을 의상에 담아 퍼를 입는 사람들 또한 대나무와 같은 멋진 절개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한 작품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금상은 이지후(유한대학교), 은상은 최현정(순천대학교), 동상은 임영철(동서대학교), 박상인(동서대학교) 학생이 수상했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커스텀멜로우(CUSTOMELLOW)
 
13:57
커스텀멜로우, 음음음… Gentle Punk 2017 F/W 컬렉션 안티 발레 대명사 ‘마이클 클락’ 오마주로 전통적인 남성복 펑크하게 재해석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커스텀멜로우(CUSTOMELLOW)’가 2017년 3월 29일(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 F/W 컬렉션 ‘음음음…(Mmm…)’를 공개했다. 서울패션위크에는 지난 17 S/S 시즌에 이어 두 번째 참가하는 커스텀멜로우의 2017 F/W 컬렉션 ‘음음…(Mmm…)’은 클래식 발레의 유망주에서 안티 발레의 대명사가 된 ‘마이클 클락(Michael Clark)’에게 영감을 받아 펑크(Punk)하고 자유분방하게 꾸며졌다. 컬렉션 타이틀인 ‘음음…(Mmm...)’은 마이클 클락이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작업한 스트라빈스키 프로젝트(Stravinski Project: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음악을 춤으로 담은 프로젝트, 3부작의 작품으로 진행됨) 중 하나로 ‘봄의 제전’ 음악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번 컬렉션은 마이클 클락 공연 의상과 분장의 연장선상으로 마이클 클락이 공연에서 보여줬던 의상과 분장의 메인 컬러인 레드(Red), 블루(Blue), 오렌지(Orange), 옐로우(Yellow)를 기본으로 했으며, 실루엣은 발레복식을 모티브로 했다. 탑은 짧고 밑에서 퍼지는 스타일의 셔츠나 전체적으로 슬림 하면서 밑에서 주름지는 팬츠 등이 발레복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했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남성의 전통적인 아이템을 펑크 감성으로 재해석한 체스터 코트, 스모킹 코트, 테디 보이 재킷, 울 펑크 팬츠군과 전통 발레 복식의 영감으로 시작된 셔츠, 팬츠 군 등을 꼽을 수 있다. 커스텀멜로우 디자인실의 손형오 실장은 “마이클 클락의 발레 작품은 기존 발레의 전통과 형식에서 벗어나 그 만의 시대정신과 펑크 정신을 우아하게 표현하고 있다”며 “커스텀멜로우도 마이클 클락의 작품처럼 전통과 펑크가 어우러져 커스텀멜로우만의 예술적 감성을 ‘젠틀 펑크(Gentle Punk)’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영상 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전순옥 이전에는 소공인을 위한 진짜 정책은 없었다
 
03:33
이봉승 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 회장 전순옥 의원 헌정 영상 한국패션산업그린포럼 개소식에서
JEC ASIA 2017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 프레스 컨퍼런스
 
34:38
세계 최대 복합소재산업 조직인 JEC 그룹이 기존 싱가포르에서 9회째 개최해왔었던 JEC ASIA 2017 국제 복합재료 및 소재 전문 전시회를 제10회를 맞이해 한국으로 이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게 된다.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금번 전시회에는 전북 전주에서 매년 개최하던 ICF 국제 탄소페스티벌 컨퍼런스도 동시에 진행돼 탄소섬유의 허브로 자리 잡기 위한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JEC 그룹은 지난 7월 12일(수) 서울 더 플라자 호텔(시청역)에서 JEC ASIA 2017 사전 설명회와 함께 복합소재산업의 세계 동향과 아시아 트렌드에 대한 프레스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모든 산업 분야에서 점점 더 활용가치가 커져가는 복합 재료의 중요성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한국섬유수출입조합 2017년도 정기총회 개최
 
05:47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사장 민은기) 2017년도 정기총회가 회원사 167개사 중 본인 및 대리참석(65개사) 위임장(69개사) 총 134개로 성원된 가운데 2월 22일 11시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의안심의에 앞서 진행된 2016년도 섬유류 수출유공자 포상에서 업체포상으로는 에이비산업(주) 이동한 대표가 수출유공상을, (주)마코디자인패브릭 고준호 대표와 (주)덕성인코 정기훈 대표가 시장다변화 유공상을, (주)구주글로벌 신현범‧고동훈 대표, (주)송이실업 손 황 대표, (주)파카인터텍스 박기호 대표가 공로상을 각각 수상했다. 개인포상에서는 (주)코리아실크로드 이재호 이사와 덕산엔터프라이즈(주) 황영구 소장이 수출유공자상을, (주)에스엔티 주창환 이사가 시장다변화유공자상을, 세창상사(주) 장철원 부장, 알앤디텍스타일(주) 고창욱 차장, (주)우성에프엔티 이범영 실장,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서말용 기업지원본부장이 우수개발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민은기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도 조합에서는 지속적으로 미들스트림을 중심으로 섬유산업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환경조성과 역량강화 지원에 앞장서겠다며 섬유산업의 차별화된 역량 강화를 위해 ‘무엇을 생산할 것인가’가 아닌 ‘무엇을 팔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융합과 협업의 전략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연일케이텍스, 신축성과 전도성 둘 다 잡았다
 
01:03
스포츠웨어용 트리코트, 환편 니트 등 기능성 원단 개발에만 주력하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 패션소재사업에 이바지해온 연일케이텍스(대표 곽후)가 PIS 2017에서 전도성과 신축성을 동시에 구현 가능한 편직기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연일케이텍스가 최고의 편직 기술력을 갖춘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번 PIS에서 선보인 기술은 특허 받은 신기술로 타 업체들에서 찾아볼 수 없는 부가장치 경편기를 통해 섬유편성조직 내에 신축성이 없는 동선을 투입해도 전기가 통하면서 신축성은 최고 100%까지 2배 가까이 신장이 가능하도록 조직 자체의 꼬임을 느슨하게 편성한 편직기법이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윤춘호(YCH)
 
15:21
윤춘호(YCH), 모던 글래머 2017 F/W 컬렉션 시크하고 글래머러스한 80년대 여성 무드 현대적으로 해석 3월 29일(수)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윤춘호 디자이너의 YCH 2017 F/W 컬렉션이 공개됐다. 80년대 ‘모던 글래머’를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레드 카펫이 깔려 있는 무대와 웅장한 음악으로 시작했다. 레드 카펫 위 모델들은 마치 80년대 여배우의 모습을 연상시켰고 매트한 버건디립과 창백해 보이는 피부 표현은 의상과 잘 어우러졌다. 오버사이즈 재킷, 볼드 한 골드 이어링, 글리터 소재의 치마를 사용하면서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움과 동시에 시크하고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연출해 80년대 여성의 무드를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특히 트렌치코트의 오버사이즈의 라펠이 굴곡을 지며 부드럽게 떨어지는 모습을 통해 글래머러스하고 여성스러움을 가득 담은 느낌을 연출했다. 영상 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해외 패션 멘토링 세미나
 
02:04:54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서정협)이 22일(목) 오후 1시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3층 나눔관에서 ‘해외 패션 멘토링 세미나’를 개최했다. 패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서은영의 사회로 진행된 ‘해외 패션 멘토링 세미나’에는 이탈리아 패션 바이어 협회 대표인 마리오 델 올리오(Mario Dell’ Oglio), 보그 이탈리아의 부편집장인 사라 마이노(Sara Maino)와 보그 영국 패션 크리틱 앤더스 마센(Anders Christian Madsen)을 비롯해 Dazed 편집장인 이자벨라 벌리(Isabella Burley), 바니스 뉴욕 여성복 구매 본부장인 레아 킴(Leah Kim), 템플레이트 패션 디렉터 룬 팍(Rune Park), 네타포르테 패션 디렉터 리사 아이킨(Lisa Aikin) 등 총 7명이 멘토로 참석했다. 이들은 최근 패션업계의 핫 이슈인 ‘뉴 럭셔리(New Luxury)’와 ‘지속가능한 패션(Sustainability in Fashion)’에 대해 더욱 전문성 있고,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룬 팍과 마리오 델 올리오는 “뉴 럭셔리 소비에 있어서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가 중요한 고객이라는 점”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리사 아이킨 역시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특성을 고려한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레아 킴은 “온라인 쇼핑 시장이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경험은 유효하다”며, “뉴 럭셔리 브랜드 성장에 있어서 다양한 쇼핑 경험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자벨라 벌리는 뉴 럭셔리에 대해 “기존 패션계에도, 신진 디자이너에게도 새로운 시도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얘기했다. 앤더슨 마센 또한 “자신만의 뉴 럭셔리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성, 희소가치 등을 고려해야 한다”며, 신진 디자이너의 역할을 강조했다. 지속가능한 패션에 대해 강연한 사라 마이노는 “지속가능한 패션은 어렵고, 장기적으로 모색해야 하는 주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주제인 만큼 학교 교육에서부터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패션 디자인에 있어서 신진 디자이너들은 이점을 늘 염두에 두고 활동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고 밝혔다.
앱 커머스 시대 “모바일 앱 최적화해야 매출 늘어”
 
16:25
글로벌 커머스 마케팅 업계를 선도하는 크리테오 코리아(www.criteo.com/kr / 고민호 대표)가 지난 10월 25일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 76층에서 리테일과 여행 등 국내 e커머스를 이끌고 있는 주요 산업의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한 크리테오 인사이트 서울(Criteo Insights Seoul) 컨퍼런스 개최에 앞서 미디어데이를 진행하고 크리테오 새로운 비전 - 커머스 마케팅 에코시스템(CME)에 대한 소개와 국내 리테일 모바일 앱 트렌드를 발표했다.
2017 F/W HERA SEOUL FASHION WEEK 로맨시크(ROMANCHIC)
 
13:21
로맨시크(ROMANCHIC) 2017 F/W 컬렉션 절제된 실루엣에 여성스러운 디테일로 로맨틱과 시크함의 절정 표현 3월 2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최혜정의 ‘로맨시크(ROMANCHIC)’ F/W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로맨시크는 2015년 브랜드 론칭 이후 로맨틱한 무드와 시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컨셉으로 절제된 실루엣에 여성스러운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며 다양한 소재로 어우러짐을 표현해왔다. 이번 시즌에도 로맨시크의 쇼에서는 여성스러움이 물씬 묻어나왔다. 허리만을 강조하거나 발아래로 툭 떨어지는 전체적인 실루엣에 레이스와 프릴 등을 이용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였다. 심플한 화이트와 블랙의 런웨이에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화이트와 블랙은 물론 파스텔톤, 비비드한 원색의 의상들이 등장했다. 벨벳, 니트, 실크, 패딩 그리고 퍼까지 로맨시크의 쇼답게 다양한 소재의 의상들이 쇼를 완성시켰다. 슈즈는 로맨시크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프릴 슬립온과 더불어 퍼, 글리터 등을 사용하여 쇼에 포인트를 더했다. 영상 제공 : 헤라서울패션위크
4차 산업과 연계한 섬유패션산업 지원방안
 
01:53:01
재단법인 섬유패션정책연구원(이사장 서문호)이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섬유산연합회, TIN뉴스가 후원하는 ‘제4회 2018년 상반기 섬유패션산업 전략포럼’이 4월 17일(화) 오후 2시 섬유센터 17층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섬유패션정책연구원 설립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섬유패션산업 전략포럼은 섬유패션 유관단체, 연구기관, 교수진, 업계 관계자들로 구성된 패널과 강사진을 초빙해 당해 이슈와 현안을 분석하고 대안을 찾고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되고 있다. 이번 상반기 포럼에서는 ‘4차 산업과 연계한 섬유패션산업 지원방안’이라는 주제로 건국대 유기나노시스템공학과 박창규 교수의 주제 강연과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패널토론에는 섬유패션정책연구원 백철규 원장이 좌장을 맡고 ▲박영환 박사(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스마트섬유그룹) ▲신용남 교수(신구대 패션디자인과) ▲김주용 교수(숭실대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김민균 대표(유스하이텍) 등이 패널로 참여해 4차 산업과 연계한 섬유패션산업 지원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섬산련, 2019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 개최
 
36:22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가 1월 15일 섬유센터에서 ‘2019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섬유패션산업의 수출확대와 재도약을 다짐했다.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여 대한민국 섬유패션산업의 희망찬 출발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국장, 홍일표 국회의원, 홍의락 국회의원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의 뜻과 함께 섬유패션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외에도 이신재 한솔섬유 회장, 최영주 팬코 회장, 이상운 효성 부회장, 신유동 휴비스 대표이사 등 섬유패션업계를 대표하는 CEO와 섬유패션 단체장, 학계 및 연구기관 등 250여명이 참석해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했다. http://www.tinnews.co.kr/16317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기자간담회
 
55:46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서정협)은 3월 6일(화) 11시 DDP 살림터 3층 나눔관에서 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서울패션위크 정구호 총감독과 김윤희 패션문화본부장이 패션위크 운영 전반에 관한 내용을 알렸다. 세계적인 패션위크 도약을 목표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는 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가 오는 3월 19일부터 24일까지 총 6일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이번 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는 19일 DDP 알림관에서 열리는 김혜순 한복 디자이너의 오프닝 패션쇼로 시작을 알린다. 20일부터는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 브랜드 37개와 2개의 기업 브랜드가 참가하는 총 39회의 서울컬렉션 패션쇼가 DDP 알림 1, 2관에서 1관(1000석) 18회, 2관(700석) 19회, 기업 2회(SFDF X thisisneverthat, JARRET)로 각각 진행된다. 또한 2016년부터 신설된 전문 트레이드쇼 제너레이션넥스트 서울은 지하주차장 3층에서 90여개의 디자이너 브랜드 및 신진디자이너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제너레이션넥스트 패션쇼는 DDP 야외무대인 미래로(다리) 하부 300석 규모의 공간에서 2개 브랜드를 1그룹으로 묶어 총 13회(24개 브랜드) 선보인다.
서울에서 만나는 핀란드 라이프스타일
 
06:56
심플하면서 우수한 기능성을 가진 것이 특징인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이라는 말은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익숙해졌다. 그 중 핀란드의 지속가능한 디자인은 북유럽 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친환경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오래도록 사랑을 받고 있다. 핀란드무역대표부(FINPRO, 대표 김윤미)가 핀란드의 패션, 가구, 리빙 등 라이프스타일 및 디자인을 소개하고 관련 브랜드들의 국내 진출을 돕기 위한 ‘Lifestyle Finland(라이프스타일 핀란드)’를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KEB 하나은행 PLACE1 지하 1층에서 개최했다. 4회차를 맞아 22개의 핀란드 브랜드들이 참가한 라이프스타일 핀란드는 국내 관련 업계 바이어들과 프레스,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핀란드의 인테리어,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브랜드의 강점을 소개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통해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B2B 행사다.
메쉬 원단 한우물 ‘일송텍스’ PIS 찾은 바이어로부터 호평
 
01:01
메쉬 원단 전문업체 일송텍스(대표 신일호, www.ilsongtex.co.kr)가 PIS 2017에 참가하여 주력 아이템인 폴리/나일론 트리코트 메쉬(Tricot Mesh)를 비롯해 신발이나 가방용으로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더블라셀(Double Raschel)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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